내가 가진 시계 중 가장 비싼 시계로 등극.!
- 알흠다운 자태
요즘 너무 뱃살이 나온다.
운동 부족인 듯 하기도 하고.
내 사랑이 부족해서 먹는 걸로 풀 수도 있고.
미안. :(

아무래도 다로가 감기에 걸린 듯 하다.
어제는 재채기를 몇 번 하고 콧물도 흐르는 것 같다.
그 전날에 변기에 빠진게 아무래도 원인이 된 듯.
내가 화장실 청소 하느라 변기 뚜껑을 열어놨는데 그 틈에 올라가다가 떨어져서 빠졌나봐.
히휴.
말썽쟁이 다로.
물에 흠뻑 젖어 놀래서 떨고 있는 애를 계속 닦아주긴 했으나
아무래도 그게 원인이 된 것 같네.
병원에 델꼬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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