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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탱이'에 해당하는 글들
- 2010/06/06 잠탱냥이
- 2010/04/23 잠탱냥이
- 2010/03/05 미묘다로
- 2010/02/16 사고뭉치 다로 - 맨날 할퀴고.
- 2010/01/13 다로의 하루 (2)
- 부끄러
- 완전 새초롬 모드.
- 가끔 저렇게 새색시마냥 저런 표정을 지을때가 있다.
- 저럴땐 정말 사랑스럽고 여자애 같다. ㅎㅎ
- 건방진 녀석
- 내 밥상위에 올라타다니.
- 저 육중한 엉덩이.
- 쳇.
- 또 들켰네 ㅋㅋ
- 가끔씩 자는 걸 몰래 찍으려고 하면 어찌 알게 되는지 고개를 빼꼼히 돌린다.
- 진짜 예민한건지, 귀가 밝은건지...
-
- 다로야~
- 앙폰의 이모티콘을 써서 보내니 깨지는군.
- 앙폰만 보이나바.
- 얘는 항상 내가 책상위에서 뭘 하면 저렇게 와서 본다.
- 책을 읽든, 공부를 하든 저렇게 놋북위에 턱 하고 앉아서 물끄러미 바라보네.
- 감시하는거야?
- 이쁘긴 진짜 이뻐 ㅎㅎ
- 헐
다로 똥꼬는 갈색
- 아푸네 쓰라려
이노무 기지배.
엄청 아프네.
소독하고 약바르고 붕대 감고.
- 쳇 거기 숨으면 머 잘못한게 사라지닝
나참..
으궁~~~
- 어?
고개를 빼꼼히 ^^
완소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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