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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러덩'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2/16  사고뭉치 다로 - 맨날 할퀴고.
  2. 2010/02/08  잠탱이 다로
  3. 2010/01/26  다로는 항상 나를 보고 있다.
  • 확실히 눈을 좋아해 얜 
    눈만 오면 정말 저기 위에서 난리다.
    꼬리를 흔들고. 이리저리.
    행복한가봐.
    얼마나 귀여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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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야
    왜 불러?
    표정 한 번 엄청 쉬크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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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바꿔서 
    육중한 엉덩이.
    뚱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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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
    얜 너무 호기심이 많아.
    이제 사람나이로 치면 12살?
    한참 궁금할게 많은 나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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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뜯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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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도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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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곤 시침뚝
    내가 멀? 이런 표정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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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꿍
  • 진짜 이렇게 보니 강쥐 같네..
  • 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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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 똥꼬는 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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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푸네 쓰라려 
    이노무 기지배.
    엄청 아프네.
    소독하고 약바르고 붕대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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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쳇 거기 숨으면 머 잘못한게 사라지닝
    나참..
    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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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고개를 빼꼼히 ^^
    완소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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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 졸려…
  • 완전 졸린 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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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잡구 멀거얏!( 털뭉치만 보면 어찌나 조아라 하는지)
    저 장난감을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저걸로 놀아주면 엄청 좋아라 한다.

    최근에 레이저를 샀는데 그건 너무 애가 미쳐보여서 중독성 땜에 건전한(?) 털로 놀이 유인.
    너무 살이 쪄버린 다로.
    운동량 부족은 사랑 부족임과 같다는 게 내 생각.
    그래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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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졌니 다로 )
    잘 놀다가 지치면 벌러덩 해버리거나 안 보는 척 한다.
    정말 냥이는 잘 삐지는 것이 완전 여자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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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부끄러(다로 벌러덩 뚱묘 아무래도 보일러가 들어오는 쪽이라서 젤 따뜻해서 거기만 가면 벌러덩)
    씽크대 앞이 보일러가 들어오는 첫 바닥이라서 그런지 다로는 그 곳을 가장 좋아라 한다.
    가끔 나에게 의자를 뺏기면 그냥 저 곳으로 직행.
    자거나 벌러덩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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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묘가 되버린 다로.
    ㅋㅋㅋ
    건강을 위해서 우리 살 조금만 빼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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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탱이 다로 :: 2010/02/08 11:34 다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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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찮냥이.
  • 매일 박스에 올라가 있는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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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몰래 찍을랬는뎅 들켰다(다로 배 벌러덩 )
    다로는 항상 나를 주시하고 있는 듯 하다.
    다른 짓하다가도 보면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다.
    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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