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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6/18  완전 사고뭉치 돼지냥이
  2. 2010/05/10  우산 쓴 여인
  3. 2010/03/08  비욘세묘
  4. 2010/03/05  미묘다로
  5. 2010/03/02  너 없인 못살아~
  6. 2009/11/04  우리집 공식 잠탱이
  7. 2009/10/26  난 네 매력에 푹 빠졌어
  8. 2009/10/20  볼매 (4)
  • 다로야 ㅠㅠ?
  • 이노무 기지배 한 동안 안그러더니 사고 한 번 제대로 쳤당.
  • 이 사진을 찍고 나서 다로는 반성중이였다.

  • me2photo

  • 아 당분간 민소매 못입겠네
     다로 목욕시키다가  상처났다.
    더울까바 목욕시켜줬더니 이뇬.

    me2photo

  • 그윽한 눈빛
  • 그 동안 항상 배를 보이고 있거나 흉하거나 굴욕사진만 올렸다가 이런 사진을 올렸더니 반응이 좋다.
  • 이쁘다고 하고 귀엽다고 한다.
  • 하긴 다로가 미묘이긴 하다.

 

  • me2photo

  • daro
     다로는 눈이 참 이쁜 아이다.
    엄마가 블루아이라서 그런지 이 아이는 눈빛이 블루이거나 가끔 에메랄드 빛이 난다.
    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거 같기도 하고.

    me2photo

    사랑스런 우리 다로.
    보고 또 봐두 이쁜 우리 다로.
    간만에 간식을 줬더니 정말 미친듯이 헤치우네.

    내 너를 사랑하는 마음에 많이 주지 못하는 것이니 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네.
    매일 청소기를 돌리지만 다로의 털은 내 방 가득 메우는 듯 하다.
    건강을 위해서 부모님은 자꾸 분양을 하라 하시고..
    1년 남짓 키우면서 정이 많이 들었나봐.
    배신도 하질 않고
    항상 나를 바라봐주고,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고.
    비밀은 굳건히 지키고.

    지금 혼자서 꼬리 잡고 노느라 난리났다.
    귀여운 것.
    그나저나 뱃살 빼야 하는뎅. -_-a
    나 말고. 다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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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쓴 여인
  • 얘 은근히 우산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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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리치워
     발로 이리저리 차는 저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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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 한바탕 했더니 이 눔은 벌러덩 역시 혼자서두 씩씩한 다로
     3일동안 혼자 잘 지내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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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으로 교묘히 가린 배.
    오늘부터 다시 다요트 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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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쓴 여인 :: 2010/05/10 21:25 다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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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스런 궁뎅이
  • 사람들은 이 사진을 보고 나서 한국의 비욘세라고 한다.
  • ㅎㅎ 욘세묘다.
  • 욘세묘 다로
  • 궁디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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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로는 카레네집에
  • 아부지 생신이라 집에 내려가 있는 동안 다로를 카레네 집에 맡겼다.
  • 둘이 엄청 싸웠다고 하는뎅..
  • 결국엔 카레에게 상처를 입힌 다로.
  • 독한 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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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 어여쁜 다로
  • 이쁘긴 진짜 이쁘다.
  • 은근히 못된 구석이 있어 순하디 순한 카레에게 상처를 입히긴 했지만 이쁘긴 진짜 이쁘네.
  • 카레맘 사진기가 좋은건가? 완전 뽀사시 다로다.

    me2photo



  • 다로는 카레네 집
  • 그윽한 눈빛 교환.
  • ㅋㅋㅋ 그래도 둘이 가끔 뽀뽀도 하더라.
  • 좀 더 친해지면 좋을텐데..
  • 아마도 카레맘이 앙코르왓에 가는 동안 카레가 우리 집에 와 있는 동안 다로랑 엄청 친해질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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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묘 :: 2010/03/08 13:47 다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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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끄러 
  • 완전 새초롬 모드.
  • 가끔 저렇게 새색시마냥 저런 표정을 지을때가 있다.
  • 저럴땐 정말 사랑스럽고 여자애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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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방진 녀석 
  • 내 밥상위에 올라타다니.
  • 저 육중한 엉덩이.
  •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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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들켰네 ㅋㅋ
  • 가끔씩 자는 걸 몰래 찍으려고 하면 어찌 알게 되는지 고개를 빼꼼히 돌린다.
  • 진짜 예민한건지, 귀가 밝은건지...
  • me2photo



  • 다로야~
  • 앙폰의 이모티콘을 써서 보내니 깨지는군.
  • 앙폰만 보이나바.
  • 얘는 항상 내가 책상위에서 뭘 하면 저렇게 와서 본다.
  • 책을 읽든, 공부를 하든 저렇게 놋북위에 턱 하고 앉아서 물끄러미 바라보네.
  • 감시하는거야? 
  • 이쁘긴 진짜 이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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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다로 :: 2010/03/05 09:43 다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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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초롬 
  • 완전 표정 짱 ㅋㅋㅋ 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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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샤방
  • 얘는 눈이 참 큰 듯 해.
  • 조막만한 얼굴에서 눈이 거의 다 차지하공

    me2photo



  • 다로 지못미 셋하면 눈떠야지
  • 사진만 찍으면 고개를 피해버리거나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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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다로야
  •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서  문을 잠시 열어놨더니 금새 올라서는 다로.
  • 그러다가 지두 무서웠는지 금방 내려오긴 하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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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탱이
  • 틈만 나면 자는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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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가 있나
  • 계속 뭔가를 두리번 두리번 모가 있길래 저러나
  • 독서대 다리도 다 부러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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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였구나
  • 범인은 쥐돌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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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품에 안겨서 긴장돼?
  • 처음으로 같이 찍은 셀카.
  • 근데... 카메라 때문이니, 나한테 안겨서 그러니?
  • 오나전 경직된 다로. ㅋㅋㅋㅋㅋ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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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두 못하게 자리를 뺏어놓구선 잠든 다로.
이 눔 시키.


어찌나 잘자는지.
돌아보면 또 자고 있고, 돌아보면 눈을 감고 있고,
턱을 괴고 있고.


슬슬 잠잘 준비를 하시고


많이 나른한 건가?
저 때는 조금은 따뜻할 때니깐 아마도 나른했을 수도 있겠구나.


이제는 방석까지 차지한 다로.
어딜가나 침대.
내 의자도 침대, 내 방석도 침대, 담요도 침대,
내 침대도 침대.

그래 이제부터는 담요도 니꺼.
쿠션도 니꺼.
다 너 해라.


짜식. 얼마나 이쁜지..
미묘 다로.
난 저 손이 너무 이뻐.
앙증맞은 저 손? 저 발?
넘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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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은 무셔~


의자에 매달리느라 발톱을 치켜세우공.
다로가 오고 난 후로는 내 팔과 손목, 발, 심지어는 배에 상처가 아물날이 없네.
그렇다고 죽을 정도는 아니니 참을만해.
앞으론 후시딘 발라야지.


어쩜 이리두 이쁘니?


이제 점점 크는 게 보여.
아침에 출근할 때 그윽한 눈으로 볼 땐 차마 발길이 떨어지진 않지만
요놈.
이제 제법 컸나봐.
집에 돌아오면 숨어있다가 금방 어슬렁 어슬렁 나와서
반겨주니깐. :)


자세봐라.


안방마님 같아.
하긴.
저 의자는 다로꺼니깐.
지금 내가 잠시 빌려 쓰는거니
금방 비켜줄께 요것아.
조만간 묵직한 궁뎅이 찍어서 올릴거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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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고양이, 냥이, 다로,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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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매력덩어리.
우리 다로.
숏다리 다로.
나한테 온 지 2개월 남짓.


짜식.
뭘봐?
요놈~
엄마가 블루아이라 이 아이도 약간 푸른 빛이 돈다.



멋진 가르마.
잘 빗은 앞머리.
난 저 자세가 너무 귀여워.
식빵 자세?
^^
점점 허리가 길어지는 다로 -_-

어쩜 이리도 이쁜지.
미묘 다로.
앞머리 다로.
똥쟁이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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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고양이, 냥이, 다로, 미묘
볼매 :: 2009/10/20 23:47 다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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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1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로가 점점 이뻐진다..ㅋㅋ 마지막사진은 뭔가 도도해.. 우리 카레랑 다른 느낌이야..ㅋㅋ
  2.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9/10/26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렇게 예쁘다니.
    • Favicon of http://dbjang.com BlogIcon dbjang  2009/10/26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5개월정도 됐는데 원래 지금이면 잠을 많이 자요? 완전 잠탱이. 맨날 자고 또자고 컴하다가 뒤돌아보면 또자고. 맨날 자요 ㅋㅋㅋ (불쌍한 표정 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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