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말썽쟁이'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3/05  미묘다로
  2. 2010/02/16  사고뭉치 다로 - 맨날 할퀴고.
  3. 2010/01/24  상처
  4. 2010/01/16  사고뭉치 다로
  5. 2010/01/13  다로의 하루 (2)
  • 부끄러 
  • 완전 새초롬 모드.
  • 가끔 저렇게 새색시마냥 저런 표정을 지을때가 있다.
  • 저럴땐 정말 사랑스럽고 여자애 같다. ㅎㅎ

    me2photo



  • 건방진 녀석 
  • 내 밥상위에 올라타다니.
  • 저 육중한 엉덩이.
  • 쳇.

    me2photo



  • 또 들켰네 ㅋㅋ
  • 가끔씩 자는 걸 몰래 찍으려고 하면 어찌 알게 되는지 고개를 빼꼼히 돌린다.
  • 진짜 예민한건지, 귀가 밝은건지...
  • me2photo



  • 다로야~
  • 앙폰의 이모티콘을 써서 보내니 깨지는군.
  • 앙폰만 보이나바.
  • 얘는 항상 내가 책상위에서 뭘 하면 저렇게 와서 본다.
  • 책을 읽든, 공부를 하든 저렇게 놋북위에 턱 하고 앉아서 물끄러미 바라보네.
  • 감시하는거야? 
  • 이쁘긴 진짜 이뻐 ㅎㅎ

    me2photo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미묘다로 :: 2010/03/05 09:43 다로랑
Trackback URL : http://dbjang.com/trackback/823 관련글 쓰기
  • 확실히 눈을 좋아해 얜 
    눈만 오면 정말 저기 위에서 난리다.
    꼬리를 흔들고. 이리저리.
    행복한가봐.
    얼마나 귀여운지 :)
     

    me2photo

  • 다로야
    왜 불러?
    표정 한 번 엄청 쉬크하징. 

    me2photo


  • 자세바꿔서 
    육중한 엉덩이.
    뚱묘.
  • me2photo


     

  • 웅?
    얜 너무 호기심이 많아.
    이제 사람나이로 치면 12살?
    한참 궁금할게 많은 나이징.
     

    me2photo

  • 이거 뜯고 

    me2photo

  • 이것도 물고

    me2photo

  • 그리곤 시침뚝
    내가 멀? 이런 표정이다. -_-

    me2photo


  • 까꿍
  • 진짜 이렇게 보니 강쥐 같네..
  • 돼지!! -_-
  • me2photo


  •  
    다로 똥꼬는 갈색

    me2photo


  • 아푸네 쓰라려 
    이노무 기지배.
    엄청 아프네.
    소독하고 약바르고 붕대 감고.
     

    me2photo


  • 쳇 거기 숨으면 머 잘못한게 사라지닝
    나참..
    으궁~~~

    me2photo


  • 어?
    고개를 빼꼼히 ^^
    완소 다로~

    me2photo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URL : http://dbjang.com/trackback/806 관련글 쓰기
  • 아푸다 오늘은 약발라야겠어
  • 그냥 맨 살을 드러내고 있는 상태에서 다로를 좀 안고 있다가 이 뇬이 다른 곳으로 갈려고 하길래
    잠깐 더 잡았더니 이런식으로 상처를 내곤 갔다.
     

    me2photo

  • 나한텐 상처남기고(다로는 응가를 남기고)
    그리고는 지는 응가를 하더라능. -_-

    me2photo

  • 다로야 다로야(왜 부르고 구래)
     

    me2photo


  • 일광욕

    날씨가 많이 좋아졌다.
    그래서 햇빛이 마니 드는 오후에.
    다로는 배를 드러내고 졸린 눈으로 햇빛 비추고.

  • me2photo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상처 :: 2010/01/24 14:20 다로랑
Trackback URL : http://dbjang.com/trackback/788 관련글 쓰기
  • 한동안 잠잠하다 했다 히휴

    저 액자는 도대체 몇 번을 떨어져야 할까?
    저번에도 다로가 쳐서 떨어졌는뎅..
    신기한게 유리가 안깨진다. -_-
    종이전차는 완전히 박살이 났다.
    이음새 부분이 떨어져서 접착제로 붙여야 할 듯.

  • me2photo

  • 사랑이 필요한거죠

    집에 늦게 들어간 날은 다로가 항상 일을 저질러 놓는 편이다.
    어제는 들어갔더니 저런 선물을 주더라능.
    으궁. -_-

  • me2photo


    그래도 모래를 바꾸고 난 후에는 치우기가 괜찮아졌다.
    화장실에 버리면 되고
    더 이상의 비닐봉투없이 버릴 수 있게 되어서 경제적이다.
    (수도세는 좀 더 나갈 듯 싶지만.)
    아.
    다로의 특징인지 냥이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으나 꼬옥 치우면 그 뒤에 또 일을 본다.
    당췌. -_-
    깔끔을 어찌나 떠는지.
    그래서 물세가 많이 나온다.
    내가 볼 일 보는 일보다 다로가 보는 일이 더 많아.




    이 날은 내가 예전에 큐슈가서 사온 작은 그릇도 깨어졌다.
    으휴.
    퍽소리에 자기도 놀랐는지 그 근처로 가면 무서워하고 자꿈 숨더라.



    이 날은 화분을 엎은 날.
    다행히 화분은 깨어지진 않았다.
    이거 엎기 전에 큰 화분을 한 번 깬 적이 있었다.
    그것도 새벽에.
    엄청 큰 소리가 나서 깼는데 -_-

    하여튼 사고뭉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고뭉치 다로 :: 2010/01/16 16:50 다로랑
Trackback URL : http://dbjang.com/trackback/779 관련글 쓰기
  • 내 약봉지 이녀석아(다로 말썽쟁이 me2mobile me2photo)
    다리가 왜저리 가늘까.
    배만 뿔룩하고..

    me2photo

  • 거긴 세탁기고 요놈아(다로 말썽쟁이 me2mobile me2photo) 
    다로는 정말 정말 세탁기를 좋아한다!


    me2photo


  •  

  • ㅋㅋㅋ 신기하지요??? 다로양?? 킁킁(가습기 다로 me2mobile me2photo)
    새로운 장난감을 찾은 듯 두리번 두리번~

    me2photo

  • 잡힐듯 말듯(다로 me2mobile me2photo) 
    가습기에서 나오는 연기를 계속 잡으려 들었다.

     

    me2photo


  •  

  • 얘기 핥으면 왜 이리 따갑지? 혓바닥에 모 있나봐(me2mms me2photo)
    고양이 혓바닥엔 돌기가 있다고 하네.
    그래서 그루밍할때도 반짝 반짝 한다고.

    me2photo

  • 자장자장(다로 잠탱이 me2mobile me2photo)
    잘때를 보면 정말 저렇게도 순한 애가 없다.

    me2photo

  • 잡아봐라~~(다로 맨날 저기 올라가 me2mobile me2photo)
    요즘엔 저 위를 올라가는게 다로의 생활이 되었다.

    me2photo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다로의 하루 :: 2010/01/13 13:47 다로랑
Trackback URL : http://dbjang.com/trackback/778 관련글 쓰기
  1. 유재욱  2010/01/14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키우시나봐여 ㅋㅋ 아이폰도 질르시고
    성공하신듯.... 추카드려여 ㅋㅋ
    • Favicon of http://dbjang.com BlogIcon dbjang  2010/01/15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앙폰 지르면 성공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냥이 이쁘지 않니? 좀 어렸을 때 봤으면 훨씬 이뻤는데 ^^ 다로랑 폴더에 함 구경해 ^^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