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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에 해당하는 글들
- 2010/02/05 벌러덩
- 2009/11/26 다로 너무 컸다. (2)
- 2009/11/15 사고뭉치 다로 (2)
- 2009/11/04 우리집 공식 잠탱이
- 2009/10/26 난 네 매력에 푹 빠졌어
- 2009/10/20 볼매 (4)
- 2009/07/27 카레양 (1)
요즘 주말마다 다로가 나에게 선물을 준다.
예전에 한 번 큰 화분을 퍽! 하고 깨고 난 후 잠잠하더니 다시 시작됐다.
지난 주 선물로 인해 8월 휴가때 큐슈에서 사온 장식품이 박살이 났다. ㅠㅠ
다행인 건 내 초상화 액자가 깨지지 않았단 거.
고맙다 다로야. -_-
벨로인이라는 선인장을 없앴다.
그래.
니가 다니는 길인데 감히 화초 따위가 네 앞길을 막아선 안되겠징.
하나씩 하나씩 엎더니
아마 조만간 화초길이 넓어질 것 같다.
다로도 이 곳으로 온 지 4개월이 지났다.
정이 들대로 들어서 침대위에는 절대 올라오지 못하게 했는데
요즘은 같이 이불덮고 잔다.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내 팔을 베개 삼아 머리를 얹는다. -_-a
귀엽고 수줍은 애교쟁이 다로.
아. 이번 주말은 참 아쉽게 지나가네.
분명 하는 건 많았으나 괜히 아쉬웠던 한 주같았다.
주말내내 바빴는데...
점점 시간이 짧아짐을 느낀다.
예전에 한 번 큰 화분을 퍽! 하고 깨고 난 후 잠잠하더니 다시 시작됐다.
지난 주 선물로 인해 8월 휴가때 큐슈에서 사온 장식품이 박살이 났다. ㅠㅠ
다행인 건 내 초상화 액자가 깨지지 않았단 거.
고맙다 다로야. -_-
벨로인이라는 선인장을 없앴다.
그래.
니가 다니는 길인데 감히 화초 따위가 네 앞길을 막아선 안되겠징.
하나씩 하나씩 엎더니
아마 조만간 화초길이 넓어질 것 같다.
다로도 이 곳으로 온 지 4개월이 지났다.
정이 들대로 들어서 침대위에는 절대 올라오지 못하게 했는데
요즘은 같이 이불덮고 잔다.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내 팔을 베개 삼아 머리를 얹는다. -_-a
귀엽고 수줍은 애교쟁이 다로.
아. 이번 주말은 참 아쉽게 지나가네.
분명 하는 건 많았으나 괜히 아쉬웠던 한 주같았다.
주말내내 바빴는데...
점점 시간이 짧아짐을 느낀다.
컴두 못하게 자리를 뺏어놓구선 잠든 다로.
이 눔 시키.
어찌나 잘자는지.
돌아보면 또 자고 있고, 돌아보면 눈을 감고 있고,
턱을 괴고 있고.
슬슬 잠잘 준비를 하시고
많이 나른한 건가?
저 때는 조금은 따뜻할 때니깐 아마도 나른했을 수도 있겠구나.
이제는 방석까지 차지한 다로.
어딜가나 침대.
내 의자도 침대, 내 방석도 침대, 담요도 침대,
내 침대도 침대.
그래 이제부터는 담요도 니꺼.
쿠션도 니꺼.
다 너 해라.
짜식. 얼마나 이쁜지..
미묘 다로.
난 저 손이 너무 이뻐.
앙증맞은 저 손? 저 발?
넘 이뽀.
의자에 매달리느라 발톱을 치켜세우공.
다로가 오고 난 후로는 내 팔과 손목, 발, 심지어는 배에 상처가 아물날이 없네.
그렇다고 죽을 정도는 아니니 참을만해.
앞으론 후시딘 발라야지.
이제 점점 크는 게 보여.
아침에 출근할 때 그윽한 눈으로 볼 땐 차마 발길이 떨어지진 않지만
요놈.
이제 제법 컸나봐.
집에 돌아오면 숨어있다가 금방 어슬렁 어슬렁 나와서
반겨주니깐. :)
안방마님 같아.
하긴.
저 의자는 다로꺼니깐.
지금 내가 잠시 빌려 쓰는거니
금방 비켜줄께 요것아.
조만간 묵직한 궁뎅이 찍어서 올릴거다. :D
멋진 가르마.
잘 빗은 앞머리.
난 저 자세가 너무 귀여워.
식빵 자세?
^^
점점 허리가 길어지는 다로 -_-
어쩜 이리도 이쁜지.
미묘 다로.
앞머리 다로.
똥쟁이 다로.
연이가 냥이를 입양해 왔다.
지난번에 나도 인천가서 같이 분양을 받으려고 햇었는데
원하는 아이가 다른 분에게 입양이 되었다 하여 연이만 분양을 받게 되었다.
연이가 휴대폰으로 전송해준 사진이다.
너무 이쁜 것 같앙..
나도 동생과 혼자 살지 않는다면야 키울수 있으련만...
(동생이 알러지가 심한지라 먹는 것도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만약 신경쓰지 않으면 눈이 엄청 붓는.. -0-)
안타까운 마음만이.. ㅠㅠ
연이네 집에 가서 같이 놀아주는 것으로 위안을 삼으련다.
지난번에 나도 인천가서 같이 분양을 받으려고 햇었는데
원하는 아이가 다른 분에게 입양이 되었다 하여 연이만 분양을 받게 되었다.
연이가 휴대폰으로 전송해준 사진이다.
너무 이쁜 것 같앙..
나도 동생과 혼자 살지 않는다면야 키울수 있으련만...
(동생이 알러지가 심한지라 먹는 것도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만약 신경쓰지 않으면 눈이 엄청 붓는.. -0-)
안타까운 마음만이.. ㅠㅠ
연이네 집에 가서 같이 놀아주는 것으로 위안을 삼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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