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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쑨
2009/07/1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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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기대되요~~~ 마법의 성 예쁠거 같아요.. ^^ 캬캬~-
dbjang
2009/07/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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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그쵸~ ^^ 완전 연습 많이 할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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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음
_ 낮은 음
도 *도 시 솔라시도 도 라솔
_라 파 미도레미파 레_시도레미 도
도 *도레도 시 솔라솔라시도 도 라 솔
_라 파 미도레미파 레_시도레미 도
솔 미솔미솔미솔미솔 파솔파솔파솔파솔 라라
솔 미솔미솔미솔미솔 파라파라파라파라 레~레~ 파 도
출처 : 네이놈 지식인
수정본
믿을 수 있나요 나의 꿈속에서
도레 미 도솔라 도레 파미도솔라
너는 마법에 빠진 공주란걸
도레 파미미 레레 도시도솔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파솔라 파레 라솔 파솔미
수많은 어려움뿐이지만
미파솔 솔라라도레미미레
그러나 언제나 굳은 다짐뿐이죠
도레미 도솔라 도레 파미도솔라
다시 너를 구하고 말거라고
도레 파미 미레레 도시도솔
두손을 모아 기도했죠
파솔라 파레 라솔시도
끝없는 용기와 지혤 달라고
미파솔 솔도도 솔도 도시도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솔솔라 라솔 솔파 미파 솔미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라미미 도도 레 미도 파미레 라솔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솔솔 라라 솔솔 파미파솔미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라미미 도도 레미솔파 미레 미파솔
자유롭게 저 하늘을
솔도시라 솔 도시솔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미파솔파 도시라 솔파솔
우리앞에 펼쳐질 세상이
솔도시라 솔도시 레파미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미파솔 솔미도 도레라라
출처 : 네이놈지식인
영결식에도 못갔습니다.
영결식은 커녕 분향소에도 못갔습니다.
단순히 tv를 보며, 인터넷을 통해 당신의 모습을 보고 있고
과거의 서민적인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당신의 연설하는 모습,
목이 터져라 서민들을 위하고, 한국만을 위하는 당신.
이제서야 당신의 참모습을 느끼게 됩니다.
분명 당신은 행복해하며 불렀을 노래를 우리 국민들은 눈물을 훔치며 듣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의 언론탄압과 모든 걸 입막을 하려는 정부에 실망도 하면서 드는 생각은
바로 당신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
자존심이 많이 상하셨을 그 수사.
완전 욕이 나옵니다.
생각이 정리가 되어 글도 제대로 써지질 않지만 이번 정부에 대해 점점 반감이 서는 군요.
당신의 목소리를 이렇게나마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번 글이 또 이번 정부에 대한 욕을 썼다고 신고를 당하진 않겠지요.?
실명을 쓰지 않았으니 괜찮을까요?
당신의 영결식에서 사과하라는 말을 외친 의원의 입을 그렇게 숨도 못쉴정도로 막은 정부인데
하물며 욕을 한 네티즌을 잡아가고도 남을 사람이겠지만서도...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보고 싶은데요..
오늘부터 상록수 플룻과 하모니카 연습하렵니다.
악보도 구했겠다, 아마 얼마간은 시끄럽게 굴어도 이웃들이 이해를 해줄거 같아요..
하늘에서 들으시고
조금이나마 행복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플룻을 손 놓은지 넘 오래 되어서 이번주말부터 다시 시작하기루 했다.
기본기만 할 줄 알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라 연주를 들려주고 싶어도 어려움이 많았기에
이번 하반기를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 다시 시작하려 한다.
악보들이 어렵게 되어 있는 것들도 있고 막 붙어있는(#이나 내림표등) 그런 악보는 보기도 힘들고 해서
최대한 쉽게 보이는 악보로 찾았다.
이런 악보를 구하게 되면 하모니카로도 연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구할 때 아예 붙지 않은 것들로 구하게 된다.
플룻을 연습하다가 하모니카를 한번 불게 되면 얼마나 쉽게 연주가 되는지 뿌듯해지기 때문에 일부러 플룻을 연주해보고 하모니카를 연주한다.
올 가을에 결혼하는 친구를 위해 10월 멋진날에?
그 곡을 꼭 연습해서 들려줘야지.
10월이 멋진 어느날에 모음 블로그 : http://blog.daum.net/greensss/15626649
moon river.
에델바이스를 연주를 할 수 있게 되니 조금씩 내가 불러보고 싶었던 곡을 생각하다가
이 곡을 하모니카로 연주를 해보기로 하고 악보를 검색해 봤다.
하모니카는 워낙 예전부터 불러왔던 거라 쉽게 됐다.
이제 플룻을 한 번 연습해봐야지.
에델바이스도 연주는 되는데 동영상으로 찍어봤더니 진짜 못들어줄 거 같았다능 -_-
역시 명곡인 듯.
우선 플룻 전에 하모니카로 연습을 좀 해서 동영상을 올려봐야징~
히히~
원래는 악기를 사면서 교본이 딸려왔어야 했으나 교본만 빠진, 보면대와 악기만 왔다.
어차피 난 취미로 시작을 하는 것이니 그리 비싸지 않으면서도 어느정도 잔(?)고장은 없을만한 그러한 제품으로 골랐다.
생각보다 상당히 저렴해서 놀랬다능 -0-
교본은 레슨받을 때는 플루트교실을 본다고 했다.
그리고 초급이기에 어린이 플루트소곡집 -_-;
- 플루트교실
- 어린이플루트소곡집
인터넷을 검색을 하다보니 알테플룻교본이 좋다고들 평을 올려놓았더라.
- 알테플루트교본
올해 목표중에 악기는 하나 배우자였었기 때문에 어떤 걸 배워볼까 하다가 레슨을 다니러 갈때 들고 가기 편한 악기를 고르다가 플룻으로 정했다.
생각보단 단순한 이유 ㅋㅋㅋ.
마지막에 기타와 플룻 중 어떤 것을 배울까 경합을 벌인 끝에 가지고 다니기 편할 플룻으로 정했던 것. :-)
담달이 기대가 된다.
담달부터 시작하는 것이 꽤 있다.
2학기 강의가 시작이 되고, 이브닝요가도 배우기로 했고, 플룻레슨도 스타뚜가 되고.
지금 하고 있는 플젝트 시스템 오픈도 며칠 남지 않았고.
바쁘게 달려온 2008년 상반기를 어느정도 마무리를 지으려고 노력중이다.
이제는 싸이를 접을 생각이다.
싸이는 개인적인 사진도 많이 업로드를 했고 친구들의 연락을 위해 계속 유지를 하고 있었는데 점점 "보여주기 위한 싸이"가 되버리고 말더라.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들어갔다 -_- (도토리 구매한다고 몇 만원 날렸다.)
그 시간에 좀더 블로그에 힘쓰기로 했다.
내 생각이 많이 담겨진 블로그. :-)
좀 더 많은 글을 쓰고,
편집이 좀더 편하면 좋으련만....
(이러다 또 이사하게 되는건 아닐까? 이번이 네이버, 야후, 파란에 이어 네번째 블로그인데...)
사람들이 네이버블로그를 많이 써서 추천을 많이 하긴 하는데.... 도메인이 맘에 들지 않은지라....
이번 기회에 도메인을 하나?
생각해보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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