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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기'에 해당하는 글들

  1. 2011/08/12  보험 - 변액연금
  2. 2011/07/18  다시 다짐하기. (2)
  3. 2011/06/14  어플
  4. 2011/05/16  1년 반?
  5. 2011/05/12  안타깝다
  6. 2010/08/06  도쿄여행.
  7. 2010/05/17  삽교천
  8. 2010/05/03  좋은 아침
  9. 2010/04/19  첫 필름 인화
  10. 2010/04/10  역시 쉬운 시험은 없는 듯.
최근에 재테크에 관련된 도서를 많이 읽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갖고 있던 각종 적,예금, 보험, 펀드등을 다시 보게 되었다.
특히 보험은 그냥 FP가 상담해준대로 들었었기에 다시 한번 보게 되었는데 연금으로 붓고 있는 금액이 좀 큰 놈이 변액연금이라고 되어 있군.

내역을 보면 각 항목의 뜻을 우선 이해가 할 수 없었으나 그 개념은 아래와 같다.

해약환급금 : 해약시 돌려받을 수 있는 돈. (계약자적립금 - 사업비)
계약자적립금 : 펀드에 투자되어 적립되어 있는 돈 (주식시장영향받음)
특별계정투입금액누계 : 현재까지 펀드에 투입된 총금액

현재 내가 돈을 불입한 돈을 다시 찾으려면 해약환급금내에서 찾을 수 있고 대출 또한 그 내에서만 한한다.
그래서 낸 돈에 비해 찾을 수 있는 돈이 턱없이 작았구나.
그런데다가 주가지수와도 관련이 있는지 그 지수가 낮으면 찾을 수 있는 돈도 적어진다.
펀드에 투자를 하기 때문에 요즘처럼 쭉쭉 떨어지고 잇는 시점에 돈을 찾으면 완전 손해인셈.

몇 달전에 50만원씩 불입이 부담스러워 금액을 줄였는데 그때까지 불입한 돈을 다시 해약처리 하여 돌려줄때도 약간은 손해를 봤다.
그래도 지금보단 나았다는 데에 위로를 삼고.
변액연금 말고 생명보험을 하나 들었었는데 그건 해지를 한 상태다.

그 외로 화재보험의 종신보험을 들고 있는데 이 보험은 실비처리도 약간 포함이라 그런데다 결혼전에 이미 가입이 되어 있어 내버려 뒀다.

종신보험 : 서울에서 종착역 부산까지 KTX승차권
정기보험 : 서울에서 대전까지만 가는 승차권
실손의료비 : 질병입원의료비, 질병통원의료비, 상해입원의료비, 상해통원의료비

위내시경을 받거나 했을 경우 보험금요청을 하면 최저금액 이상일 경우 한도내의 금액을 받을 수 있다.
물론 갱신시 보험료는 올라간다.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거나 할 경우에는 정기보험을 들어 필요한 것만 혜택을 받아도 좋다.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무리도 없고.

우체국보험에 암보험을 하나 든 게 있다.
책에선 우체국, 농협에서 든 보험등은 싼게 비지떡이라 정작 사고가 나거나 할 경우 보험금을 탈 수 없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한다.
현재 화재보험의 보험료에 비해 턱없이 싸긴 하다.
우선은 납입후 사고가 없을 경우 100만원을 돌려준다는 말에 혹해서 들었는데 다시 한번 약관을 들춰보고 정리를 해야 할 듯 하다.

보험에서 뇌에 관련된 질병을 분류를 애매하게 해놓은 경우가 있는데 뇌졸중은 뇌경색과 뇌출혈을 포함한다.
따라서 뇌졸중이 훨씬 많은 질병을 포함을 하므로 뇌졸중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으면 좋다.

- 재테크쇼크, 은행의 비밀52 참조. -

확실히 책과 신문등을 통해서 보면 정보를 얻게 되는구나.
설계사의 말을 들으면 혹해서 "그걸루 해주세요"란 말을 남발했었는데 조금은 알아보고 할 걸 후회가 된다.
내가 갖고 있던 보험들은 소득공제도 안되는 것들이였고.
아직까지도 정보가 많이 부족해서 약관을 읽어봐도 모를 테지만 조금은 노력을 해봐야겠다.
요즘 책들도 읽다보니 비슷한 내용들의 반복이라 읽다보면 아하 하게 된다.
예전에 노후관련 책을 몇번 읽고 나서 연금의 중요성을 알고 돈을 많이 붓고 있는데 그건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하게 되니 마음은 좀 놓인다.
준비해서 나쁠 건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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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있어서 만큼은 괴롭게 고생하지 않으면 실력이 늘 수 없다.

안철수교수가 어떤이의 답장에 쓴 문장이다.
공부는 평생 해야 한다는 것을 요즘에야 느끼고 있다.
사실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대학을 가기까진 그냥 남들이 다 하니 나도 하는 공부.
그리고 나서 프로그래머로서 일을 하며 조금은 도움이 될 듯 하여 전혀 전공과는 무관한, 그러나 업무와는 관련된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조금은 느긋하지만 열심히 공부를 했다.

책을 많이 읽고 싶었지만 시험을 앞두곤 괜한 불편한 맘 탓에 모든 책들을 뒤로 하고 새로운 전공서적을 다시 뒤적일 땐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많았다.
그렇게 또 다른 전공을 졸업을 하고 작년 하반기에 대학원을 진학하면서 또 다시 도전을 하고 싶단 생각을 했다.
내가 지금 잘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접목시킨 과였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할거란 생각을 가지고 도전을 했고 다행히 시작을 할 수가 있었다.

일을 하며 밤엔 학교를 다니는 동안 몸은 힘들었지만 그렇게 공부하는 것 자체가 내 삶의 활력소였고 나는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 라는 위안을 삼으며 피곤함을 떨치곤 했다.
그렇게 한 학기를 마치면서 열심히 살았다 하며 칭찬을 해주려는 순간 나에게 또다른 삶이 찾아왔다.

결혼과 그리고 임신,. 곧 있을 출산.
10년동안 일을 하면서 이렇게 쉬어본 적이 없다.
물론 그 동안 혼자 였고 생계가 막막할 정도로 부족하진 않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여행을 다니려면 꾸준히 돈을 모아야 했기에 쉴 수가 없었다.

<---- 쉬면서 내가 한 일들 ---->
1. 4개월 가량 쉬면서 내가 해 본 건 그 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원없이 읽었다. 
   (일주에 3~4권 정도, 한달에 20권)
2.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피아노 레슨.
   (기껏 한달이지만 현재 고향에 있는 피아노로 간단한 반주가 들어간 곡은 아기한테 들려줄 수 있을 정도는 되었다.)
3. 일본어 중급 강의.
   (항상 토익만 신경을 쓰다가 일본어를 원없이 배워보고 싶었다. 두달과정이지만 열심히 했다.)
4.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한 번쯤은 만들어 보고 싶었던 저녁식사. (아주 맛나게 먹어줘서 정말 고마웠다. :) )
5.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건 뭘까로 고민을 해봤다.

마지막에 있는 고민은 어느정도 남편과의 대화를 통해 가닥이 잡혔다.
내가 정말 어릴 때부터 하고 싶었던, 내 꿈으로만 간직하던 걸 도전해보기로 했다.
내년이면 새로 시작할 공부와 또 다른 새로운 환경 (3식구가 될테니..)에서 도전은 나를 흥분시킨다.

평생을 공부해도 모자라지 않을 공부.
이미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기에 대입을 위한 입시공부는 하지 않아도 된다.
판에 박힌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만 해도 된다는 사실에 나이가 들어서 공부하기는 너무 힘들단 소리는 하지 않게 되었다.
사실, 머리가 굳었단 생각은 한다.
예전엔 암기도 곧잘 한 것 같은데 돌아서면 잊어버린다.
조금만 생각을 하면 이해를 할 법한데 몇 번을 읽어봐도 머릿 속에 들어오질 않는다.
허나, 조금씩이나마 심심할때라도 서적을 들여다 보거나, 강의를 틀어놓으니 뭔가 남긴 하는 듯 하다.

열심히 해볼테닷.
우리 행복이에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데 힘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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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공부, 다짐,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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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tzzang  2011/07/19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보기 좋다.. 그리고 정말~ 나도.. 얼른 새로운 공부.. 시작하고 싶어.. ^^ 차근차근 계획세우고 진행해야되는데..
    시작이 잘 안된다.. 계획이 아직 제대로 안 잡혀서 그렇겟지..? 히히... 쉬는동안 많이 했구나~
    나도 일어 공부 다시 하고싶다.. 다 까먹었어 ㅠ.ㅠ ㅎㅎㅎ 행복이도 너 닮아서 열심히 살것이야~~
    너랑 이렇게 대화할 수 있으니 좋다~ 이제 육아도 힘내서.. 쭉쭉~~ 해나가자~~ 행복이는 어떤 이름을 갖게 될지 벌써 기대 되는데? ^^? 홧팅
    • Favicon of http://dbjang.com BlogIcon dbjang  2011/07/27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자꾸 몸이 무거워져서 그런가?
      벌써 게을러지려구 해 ㅎㅎ
      열심히 공부도 하고 육아도 열심히 하공~
      ㅋㅋㅋ
      뭐든지 열심히 하는 엄마면 행복이도 잘 따라주겠징??
      현서가 언니를 엄청 따르듯이 말야 ㅎㅎ
남편이 신기한 어플을 보여줬다.
듀얼모니터 처럼 아이패드와 연동하여 화면을 사용할 수 있는 어플


원래 유료인데 잠시 무료로 풀렸다고 한다.

곰플레이어를 실행시켜 영화를 볼 수도 있다.
그게 젤 좋았다는.
크크
담에 실행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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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 2011/06/14 00:10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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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신문

4대강 이미 진행되고 있었구나.
예전에 MB가 공약으로 내걸었기에 반대에도 강행한다고 본 것 같기도 하다.

여기저기서 난리구나.
구미에서는 단수가 됐다고 난리, 오늘 자 신문에선 역행침식으로 인해 제방이 무너졌다고 난리.
(역행침식 : 하천의 하류에서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며 침식이 확산되는 현상. 지난 2-3월 낙동강의 경북 상주 병성천과 낙동강 하류지점 등 4대간 사업이 진행중인 본류와 지류의 합류부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남. 2011/05/16 경향)

이게 모하는 짓이래.
이렇게 자연이 하지말라고 아우성인데 정부는 아예 모르쇠로 일관하는 건가?

이러다가 낙동강 근처에 있는 도심들이 수난재해지역으로 분류되지 않을까 몰라.

제발 무대뽀 그만 하시고 귀 좀 열어줄래요?
1년 반이 남았구나.

이제 이 곳은?


확실히 새마을을 타니 와이파이가 됐다 안됐다 하는구나 지역탓이겠징??
유달리 시골풍경이 많앗다.


KTX가 요즘 워낙 사고가 잦아 새마을호를 탔는데 특실이라서 그런지 넓고 편하다.
괜찮은 듯.
다음엔 일반석으로 한번 타보ㅓ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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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4대강, MB, 역행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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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건 중 한국선원들이 해적들에게 잡혀 생사를 오가고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우리나라 전체가 흥분을 했고 걱정을 했다.
무사히 구출이 됐고 해적들을 처벌해야 한다는 기사까지 보고 관심이 줄었던 것 같다.

뭔가 하나가 터지면 전체가 들고 일어났다가 조금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일반화되버린.

석선장이 위급한 상태라 그 때 당시 헌혈도 많이들 하고 모금도 한 걸로 안다.

그리곤 나 또한 잊고 있었는데 고향으로 내려가던 중 신문에서 발견한 기사.




병원비가 없어 앞으로 수술과 재활치료가 걱정이라는 기사다.

별 상관 없을 진 모르겠지만 갑자기 신호등 바꾸면서 드는 비용이 850억원이라는 기사가 생각이 나면서 분통이 터지더라.
그것도 서울에서만 드는 비용이라고 하는데.

분명 세금을 거둬들임에 있어서는 이유가 있을 것이고 사용처가 있을 것이다.
나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올마나 많이 배우고 아는 것도 많은 사람들인데 다 잘하려고 하는 것이겠지.

뻘 짓 하지말고 잘하려는 의원들 욕먹이지 말고 출석이나 제대로 해서 뭔가 의견을 내놓아 결정을 할 일이 있으면 그거라도 잘했으면 하는 바램도 들고.

국민들의 피같은 세금 막 쓰지말고 아님 부자들 세금 깎지말고 더 거두던가.

그렇게 아무런 곳에나 쓸 거 다 쓰고 깎을 거 다 깎으면 소는 누가 키우나?
-_-;;;


이제 다 와 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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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터 9일까지.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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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도쿄, 여행,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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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나간 출사.
지난 번 아침고요수목원을 두 번 실패 하고 고심끝에 안성농장으로 가자엿으나
구제역으로 인한 제한으로 다시 핸들을 돌려 이 곳.
삽교천에서.


해상공원이 있었다.
입장료 4천원을 내고 들어가니 배 두 척이 나오기 전 해병대 탱크(?)가 있다.
총(?)도 있고..

아이들은 항상 밝다.
초딩은 무섭지만 아이들은 좋다.

바다야.
내 눈엔 바다야.
긴 다리를 건너 건너 이 곳까지 건너온거야.
멀리 멀리.

탱크속에 들어간 꼬마숙녀.
우연히 찍은 사진이였는데 고맙게도 이 쪽을 봐주었다.
이쁘네~

어김없이 등장하는 커플의 뒷 모습 -_-
뒤에서 안아주는 모습이 이뻐서 도촬.. 까진 아니지만 그냥 바다찍은 배경에 이 커플이 찍힌거야.
난 모름. -_-

배 두 척.
완전 컸다.

배 안에는 이런 표어들이 참 많았다.
담배는 해로우니 금연해야죠. ㅎㅎ

해군에 복무시절 쓴 일기라고 한다.
거의 50년 전인가?
아직도 이렇게 보존되어 있는 걸 보면 다른 문화유산도 잘 보존하면 좋을텐데 싶더라.
간혹 가다 애들이 장난을 친 흔적이 보이긴 했다만

무시무시한 표어.
요즘 나 이런 생각하고 있다.
잠이 날 망칠 것이라고.
줄여야지 -_-a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군인들.
저런 문구를 보면서 더욱 더 잘 지켜야겟다고 생각을 했을까?
안타까운 국군장병들..
이번에 더 안타까웠던 사태.
예전 사고를 당한 박동혁병장의 어머니의 수기를 읽고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저녁이 다 되어 어둑어둑해지자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간 듯 보였다.
한적해진 길.

우리나라..
참 예쁘다.
저녁 노을이 멋드러지게 그림처럼 보여지는데 저 배 뒤 보이는 집들도 운치를 한껏 더해주고.

바다도 좋고
노을도 좋고
사람도 좋고
한 번씩 여행을 가면 머릿속이 정리가 되는것 같아.

밝게 웃어보자.
웃으면 얼굴도 작아진다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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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시간에 가면 급행을 타도 앉아갈 수 있구나 :)


첫 수업인데 조금 긴장된다
예전에도 들었는데 왜 이러시나
아무래도 아침반이라 그런건가
과연 나, 매일 일어날 수 있을까?
흠,,,,
술을 먹지 않는다면 가능한 일일 수 있으나 참새가 방앗간은 스킵하고 가라는 것과 같은 일 ㅡ.,ㅡ;;
뭐... 지난달에도 수도원(?)생활을 했으니 이번달도 한번 금욕주의를 실천해보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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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슬라이드 필름. 미노광.
빛이 들어가서 하나도 뽑지 못하는...

나머지 네가필름들은 정상적으로 인화는 하였으나
그리 뽑을 만한 사진은 .. -_-a

오사카 여행시 찍었던.


자꾸 찍는 버릇을 들이면 잘 나오겠지. ㅋㅋ
필름현상을 기다리는 시간..
둑은둑은.
그거 괜찮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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