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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이생퀴야'에 해당하는 글들

  1. 2011/07/29  네이트해킹 탈탈탈
  2. 2011/07/27  001-000-0852 보이스피싱전화
  3. 2010/06/13  나두 웃을래
  4. 2010/05/10  아놔.
  5. 2010/02/26  창피한건 알까?
  6. 2010/01/27 
  7. 2009/12/07  감투
  8. 2009/11/26  ㄱㅈㅅ
네이트가 해킹됐다고 뜬 지 하루만에 사람들 사이에선 확인해보란 메시지를 받앗다.

http://goo.gl/XErW2

위 사이트에서 확인하니 이미 난 다 털렸군.
엄마 주민번호를 확인하니 역시 털렷고 아부지는 가입내역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였다
그냥 가입한 적이 있으면 다 털린 듯 하다.
탈퇴한 회원들의 정보도 다 털렸다고 하니 뭐....

또 네이버에서 혹시 같이 쓴다면 털릴수 잇다고 해서 로긴을 해봤다.
개인정보관리에 로그인 기록을 보면 되는 데 다행이 패스워드를 달리 해서인지 기록은 없엇다.

사실 네이트만 다른 아이디를 쓰고 패스워드가 달라 큰 걱정은 없엇으나 이름과 주민번호가 털린 이상 어떤 사이트에 가입이 될지 몰라서 걱정이다.

사이렌에 가입을해야 할런지...
네이트는 너무 조용히 넘어가는 것 같아 그 태도에 화가 난다.
이미 옥션에서 털렷으니 하는 안일한 마음때문인가 로그인을 해도 사과공지는 어제로 끝인 듯 하다.

싸이월드의 사진등을 백업을 받고 탈퇴를 하려 해도 어치피정보를갖고 있으니 삭제가 삭제 같지 않고..
왜이리 개인정보를 중시하지 않는건지...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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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 이런 번호의 전화가 왔다.
스카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국제전화입니다'란 문구와 함께 전화가 울렸다.
받았더니 ARS다.
보이스피싱전화인가보다 하고 그냥 끊어버렸는데 오늘 아침에 또 울린다.
이번엔 받질 않고 검색을 한 번 해봤다.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받았었나보다.

"국제전화가맞습니다.발신지역은홍콩(852)입니다.001은 한국전화구간을 KT를통해서들어왔다는내용입니다." 

- daum.net 답변중 -

라고 답변도 있었고 어떤 사람은 현금지급기까지 가서 버튼까지 다 누른 사람도 있었다.

http://blog.naver.com/cooltoki?Redirect=Log&logNo=30071598208

요즘 이런 전화가 아직도 오고 있구나..
그 전에 앙폰을 쓸 땐 이런 전화 한번두 없었는데 번호를 바꾸자 마자 오네.
남편이랑 끝자리를 맞추자 하여 번호를 계속 알려주질 못하고 있다가 그저께 바꿨는데 바꾸자 마자 이런 전화가 울리다니.

중국에서 이런 전화를 많이 건다고 한다.
그리고 사기전화는 말을 상당히 빠르게 한다고 한다.
전화를 받은 사람의 혼을 빼놓는 거지.

앞으론 이런 전화로 속는 사람들이 없길...
중국은 사람도 많고 돈도 많고 땅도 많으면서 왜 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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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렇네...


내 맘 같지 않아
내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버리면 그만이야

나쁜 마음은 아니지만 말투가 그렇다거나 말이 그냥 나온다거나 하는건 나쁜 마음인거야.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거라고.
성격이 좋아서 그렇게 내뱉는게 아니라고.
적어도 상처는 주지 말아야지.
절대 당신.
성격 좋아서 그리 함부로 말을 하는 거 아니라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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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대화,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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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 안해.
귀 닫고 입 닫고.
그냥 그렇게 살랜다.
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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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신의 배우자가 될 사람을 함부로 대해서도 안되고 말을 해서도 안되지.
너무나도 여유로운 모습.
자신의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사람에게 패스하는 모습.
대단해.
남의 사생활까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널 보면...
흠...
결혼을 하게 되면 문제가 없겟지만 그 여자 입장에서 한 번쯤은 생각을 해줘야지..
그런 모습을 사진을 찍어서 남들에게 보여주면 어쩌겠다는 거냐...
안 창피하니?
맨날 주차하러 나가고 양치하러 1시간 자리 비우고
또 전화를 하러 나가서 2시간 있다 들어오는 너를 보면 
참....
한심하긴 한데
어떨 땐 안되보이기도 하고...
분명 부모님을 잘뒀고
영재교육까지 받은 너를 생각을 해보면 
너에게 모든 것을 쏟아부으셨을텐데....
안타까워
대기업에서는 왜 사람들을 뽑을 때 인성을 보질 못할까.
그냥 적성만 보는 걸까?
당신 같은 사람이 승진을 한다면 정말 그 회사에 피해가 가지 않냐?
뭐...
할 말은 없당...
어차피 니네 회사고....
내가 사장도 아닌데 멀 ㅎㅎ

대신 적어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피해는 주지 말게나.
개인주의도 괜찮아.
니꺼 니가 챙기는 것도 괜찮고 
너만 생각하는 것도 좋아.
하지만 피해는 주지 말아라.
이 초딩녀석아.
같이 일을 했다는 것 자체가 챙피하다 이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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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ㄴㅊ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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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그런다.
개떡같이 말을 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지.
라고.


미췬 X.
개떡같이 말을 하는데 어떻게 찰떡같이 듣냐?
이 생퀴야.


또 다른 이는 그런다.
그걸 꼭 말을 해야 아니? 너 정도면 다 알잖아.


X아이.
말을 안하는데 어떻게 알아듣냐?
이 생퀴야.


자판 그만 때리고
일 좀 해라.
이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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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생퀴
:: 2010/01/27 16:11 끄적이기/이생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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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투 쓰니 사람이 달라지는 사람이 있다.
감투라는 게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아 쓰게 되면 명예롭기 그지 없겠으나,
나이가 많아서 또는 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 또는 할 군번이 되었기에 쓰게 되면
아무래도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은 잘 따르지 않게 된다.

그 전엔 상당히 소극적으로 모든 일을 임하던 사람이 감투를 씌워주니
일하는 척을 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어이가 없다.

사회생활이 그렇다.
아무리 꼴 보기 싫더라도 그런 내색을 하면 안되는데 이 새끼는 그게 안된다.
말도 섞기가 싫어지는 넘이다.
될 수 있으면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하나 쓰잘데기 없는 걸로 말을 건다.
업무적인 것도 아니다.

아무래도 부수적인 수입이 많고 실제적으로 일을 해야만 살 수 있는 입장이다 보니
일처리 깔끔하지 못하다.
깔끔?
깔끔은 커녕 그냥 끝내주기만 했으면 좋겠다.

아무렇지도 않게 일도 하지 않고 저러는 걸 보면,
그리고 부수적인 일로 돈을 버는 일을 떠벌떠벌 얘기를 하는 걸 보면
뇌는 가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소위 명문대를 나오기까지 한 그를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개인사이니 가타부타 말을 할 필요는 없지만,
연애사도 듣고 싶지 않다.
왜 자기 흉을 떠벌리고 다닐까?
예전에 사람은 얼마나 비참하게 만들어야 속이 풀리는지..

생각도 없고,
끈기도 없고,
일할 생각도 없고,
오로지 돈만 있네.
그리고 잔꾀만 있고.
나한테 말 걸지마 이 새퀴야.
ちょっと情け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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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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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싫다.
회사가 놀이터냐.
너 얘기만 해.
딴 사람들 얘기로 대화에서 소재거리 삼지말고.
이 자식아.
여자든 남자든 동료로서 그냥 일 얘기만 해도 되지 않냐?
그런 얘기는 그냥 술자리에서 조용히 하라고
이 자식아.
어디서 그딴 얘기를 신성한 식사하는 자리에서 하는거야.
별 개차반같은 녀석을 다보네.
너 연애얘기만 하고
너 애인 얘기만 하고
너 차 얘기만 해.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는 걸 가지고 감놔라 대추놔라 하지말고.
알겠냐 이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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