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을 사러 현대백화점을 들러 양가 부모님 선물과 할머님 선물을 사고 커피 한 잔 생각에 근처 까페를 갔다.
엔젤리너스를 가려 했으나 찾지를 못해 근처에 보이는 까페로 이동했다.
무선인터넷이 되기에 이것저것 할 수가 있었다.
커피맛도 깔끔하고 괜찮앗다
아랑은 모카, 난 라떼.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 한적한 느낌.
밥도 먹고 차도 마실 수 있는 그러한 까페.
아랑이 본인이라고 그린 그림.
생각보다 그림을 잘 그려서 놀랬다.
(앞장엔 내가 그린 아랑이 있는데 그건 차마 못올리겠군 -_-;;)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엔젤리너스를 가려 했으나 찾지를 못해 근처에 보이는 까페로 이동했다.
무선인터넷이 되기에 이것저것 할 수가 있었다.
커피맛도 깔끔하고 괜찮앗다
아랑은 모카, 난 라떼.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 한적한 느낌.
밥도 먹고 차도 마실 수 있는 그러한 까페.
아랑이 본인이라고 그린 그림.
생각보다 그림을 잘 그려서 놀랬다.
(앞장엔 내가 그린 아랑이 있는데 그건 차마 못올리겠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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