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청소력이란 책을 읽은 적 있다.
최근들어 그 책이 읽고 싶어서 찾으니 없어진건지 알 수가 없어 그 다음 버전으로 구입을 했다.
껌딱지는 남편에게 맡겨두고 스타벅스에 와서 책을 읽으니 가시방석이다.
이 책만 읽고 집에 가기로 결정.
(사실 이것저것 갖고 왔는데 다 포기 ㅋㅋ)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고 그 다음 버리기.
현재 나에게 제일 많은 것이 책인지라 책을 팔기로 했다.
알라딘의 중고샵을 이용.
이 곳 이 나의 중고샵. (많은 애용 바랍니다. ^^)
이렇게 팔아버리고 쓰지 않는 물건이나 옷은 버리도록 할 것이다.
껌딱지를 위해서도 정리가 되면 좋을 듯 하다.
아마 껌딱지의 책으로 다시 책장이 채워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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