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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4  실전 청소력 (1)
  2. 2012/01/06  다짐합니다
  3. 2012/01/05  아이키우기
  4. 2011/12/24  크리스마스 이브엔? (2)
  5. 2011/12/24  초대장이 배포되었어요~ (26)
  6. 2011/11/28  금지음식 (2)
  7. 2011/11/23  대구수목원
  8. 2011/11/16  dns 호스트 변경 테스트
  9. 2011/11/04  나른하다 (1)
  10. 2011/10/14  초대장이 배포되었어요~ ^^ (84)
필요한것은 반드시 채워진다.

예전에 청소력이란 책을 읽은 적 있다.
최근들어 그 책이 읽고 싶어서 찾으니 없어진건지 알 수가 없어 그 다음 버전으로 구입을 했다.



껌딱지는 남편에게 맡겨두고 스타벅스에 와서 책을 읽으니 가시방석이다.
이 책만 읽고 집에 가기로 결정.
(사실 이것저것 갖고 왔는데 다 포기 ㅋㅋ)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고 그 다음 버리기.

현재 나에게 제일 많은 것이 책인지라 책을 팔기로 했다.
알라딘의 중고샵을 이용.

이 곳 이 나의 중고샵. (많은 애용 바랍니다. ^^)

이렇게 팔아버리고 쓰지 않는 물건이나 옷은 버리도록 할 것이다.
껌딱지를 위해서도 정리가 되면 좋을 듯 하다.
아마 껌딱지의 책으로 다시 책장이 채워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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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3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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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기 전엔 손가락, 발가락 모두 열 개씩 정상으로 건강하게만 태어나주면 감사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태어나서 함박 웃음을 짓는 아가를 보고도 언제 뒤집을까 기다립니다.
언제 서고 언제 걸을까 기다립니다.
욕심이 생겨서겠죠.
옆 집 아이는 벌써 긴다고 하는데 아직 뒤집지 못하는 아이를 보며 혹시 발달이 늦는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물론 발달시기를 지나면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아야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조금은 기다려주는 것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열 달을 기다렸는데 하루이틀을 못기다릴까요.

엄마가 되고 난 후 내 아이만 예쁠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점점 자라는 아이만큼 다른 아이들에 대한 정도 자랍니다.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좋은 학원, 어린이집, 학습지에 벌써부터 노출되어있는 0세 아가들.
6개월부터 학원을 다닌다는 소식에 뜨악하지만 어쩌면 우리아이에게도 닥칠 미래일지도 모릅니다.

조금은 부족하지만 전 제가 아이를 가르칠 생각입니다.
가르친다기보다 함께 공부할 생각입니다.
친구같은 엄마보단 조언자, 멘토, 같이 가는 협력자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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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며 가장 행복할 때 : 길게 잘 때
 
아이키우며 가장 기특할 때 : 나 밥먹는 동안 잘 때
 
아이키우며 가장 대견할 때 : 늦게까지 잘 때
 
아이키우며 가장 가슴졸일 때 : 낮잠자고 거의 잠 깰 시간 됐을 때
 
아이키우며 가장 공포스러울 때 : 자다가 눈 동그랗게 떠서 나랑 눈 마주쳤을 때
 
아이키우며 가장 힘들 때 : 안잘 때
 
아이키우며 가장 기쁠 때 : 재우기 시작하자마자 잘 때
 
아이키우며 가장 극적인 반전 : 일어난 것 같더니 또 잘 때
 
아이키우며 가장 당황스러울 때 : 애 잔자고 고양이 걸음하다가 무슨 물건 확 쓰러뜨리거나 부딪힐 때
                                                ( 평범히 하면 될 것을 조용히 하려다가 되려 화를 당함 )
 
아이키우며 가장 나에게 효도한 것 : 가르쳐주지 않아도 낮 밤 가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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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기 :: 2012/01/05 18:54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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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수유를 하고 나서 당췌 잠이 오질 않아서 서재에 있는 컴 게임을 하고 있는 남편옆에 앉았다.
올만에 블로깅을 해볼까 해서 들어왔더니 탁상달력이 당첨이 되었네?
오호~
댓글을 보니 "사진이 떨어졌네", "탁상달력만 당첨? ㅠㅠ" 이런 글귀가 많이 보이는데 나는 생각지도 않은 선물을 받은거라 오히려 기분이 더 좋던데. ㅎㅎ
클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 같은 기분 좋은 하루.


오늘 저녁엔 행복이 백일 촬영이 있다.
카메라를 유난히 좋아하는 지라 울다가도 휴대폰이나 카메라를 들이대면 울음을 멈추고 웃기까지 한다.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고 웃긴지. ㅎㅎ
오늘 촬영이 상당히 기대가 된다.


행복이가 뱃속에 있을 때 까페에서 책 읽으며 라떼 마시는게 정말 행복하고 좋았는데.
ㅎㅎ
요즘은 행복이가 자는 동안 우유를 마시며 책을 읽는게 여유로운 나의 시간이 되었다.
신문도 볼 여유가 생겼다.
다 행복이가 잘 자란 덕분에 엄마 역시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여하튼 기분이 좋은 하루가 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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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tzzang  2011/12/28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대단해.. ㅋ ^^ 난 요즘 고민이 많다 이런저런.. ㅋ 저질체력을 어떻게 극뽁~해야할지..
    맨날 뻗고... 잠이 늘은 상태라 그런건지.. 게을러서인지~~~ 넌 언제 이케 블로깅도 하고.. 책도 읽고 ^^ 이것저것 다 하고 있냐.. 대단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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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4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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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2/24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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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12/24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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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1/12/24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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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12/24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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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12/24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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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1/12/24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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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1/12/24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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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1/12/24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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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1/12/24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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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1/12/2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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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1/12/2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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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1/12/31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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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라면같은 인스턴트음식은 금지음식이다.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 엄마들의 다같은 고민.
술, 인스턴트, 각종 패스트푸드들은 모두.
그렇게 라면을 좋아하던 난 이상하게도 라면이 그닥 땡기질 않았다.
그 이유가 모유가 줄 것 같은 불안감때문이 아니였나싶다.
워낙에 젖량이 부족하단 생각 때문인지 줄어들 듯한 음식은 애초 거부다.

저 꼬꼬면은 먹어보고 싶단 무심코 던진 내 말응 흘려듣지 않은 남편이 사온 것.
맛도 얼큰하니 맛났다.
옅은 국물의 색 또한 독특했고.

그렇다고 해서 계속 먹겠다는 건 아니다.
한 일년정도는 커피도 입에 댈 수 없을 것 같다.



요런 것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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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음식 :: 2011/11/28 22:53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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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tzzang  2011/11/29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 ^^ 근데 나... 라면 무지무지 많이 먹었다.. 모유수유할때.. ㅋㅋㅋ
    안되는걸 알면서도.. -_- 그냥 라면이 땡겨서라기보다.. 국물이 넘 먹고싶은데 끓일 시간은 없고해서.. 사리곰탕면 완전 질리게 먹었다눈...
    • Favicon of http://dbjang.com BlogIcon dbjang  2011/12/24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난 이거 먹고 나서 행복이 얼굴에 뭐가 돋아서 엄청 미안했거든. 이제 안먹어야지 했어 ㅎㅎ
      근데 그게 땀띠였던것이지. ㅋㄷㅋㄷ

이제는 많이 걸어야 할 때.
ㅎㅎ
그래서 집 근처 수목원을 갔다.
여길 처음 발을 디뎠을 땐 여기저기 공사중이 많았다.
그 새 많은 나무들과 풀들이 자랐네.
(거의 10년 동안 못와봤구나..)


평일이여서 사람들도 많진 않았다.
가족들끼리 산책 겸 운동하러 온 사람들도 보였고,
휴가를 맞이하여 슬쩍 들러본 연인도 있었고,
아기를 유모차에 싣고 나온 엄마나 할머니도 몇몇 보였다.



그 전만 해도 폭포는 없었는데 인공폭포도 만들었구나.
입구에 마련된 폭포.



하늘은 찌뿌둥했으나 비가 오질 않아 산책하기에 알맞았고
날이 선선하여 걷기 운동을 하는 것도 좋았다.
한바퀴를 다 돌고 주차장에 다다를 무렵 비가 조금씩 내렸다.
운도 좋은 나.
:)

행복아~ 이제 언능 봐야징?? ㅎㅎ
빨리 나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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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 :: 2011/11/23 14:08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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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고 나서도 틈틈히 책을 읽고 있다.
그마저 하지 않으면 나 자신이 사라져 버릴까봐.
사랑하는 사람들과 도란도란 사는거 행복하다.
나를 사랑해주고 내가 사랑하고.
이래서 여인들이 중년이 되면 나를 찾고 싶어하나보다 생각이 들더라.
난 벌써 그 마음이 자리 잡은 듯 하다.

여행을 떠나고 싶단 생각을 많이 한다.
껌딱진 무조건 델꼬 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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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하다 :: 2011/11/04 14:31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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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tzzang  2011/11/28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단허이 ^^ 책도 많이 읽고.. 블로그도 미투도 다 하고있잔하.. ^^ 난 밤톨이낳고 하던거 많이 멈춘셈.. 6개월되고나니 또 새롭고.. 돌 지나니 또 다르고.. 수유중단하니 또 다르고 그렇다^^ 나에 대한 생각이 말얌.. 그동안에 날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도 무수히 많이 했었지만.. 그렇게 내품에 있는 시기또한 이때밖에없다고 생각하니 덜 힘들더라.. 친구가 좋다고 떠나기전에 열심히 끼고있자.. 홧팅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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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다면!!!  2011/10/14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부디 이 나에게!!!!!!



    ...첫 댓글이라 흥분했었습니다.ㅋㅋ
    밑에 샤를로테에 이성적(..)으로 쓴거 봐주세요 ㅋㅋㅋ
  2.   2011/10/14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1/10/14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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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1/10/14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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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10/14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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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10/14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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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1/10/14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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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1/10/14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1/10/14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10.   2011/10/14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11/10/15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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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1/10/14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11/10/14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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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1/10/14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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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1/10/1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11/10/15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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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1/10/15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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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1/10/15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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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1/10/15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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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1/10/15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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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1/10/15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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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11/10/15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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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11/10/15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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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11/10/15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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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11/10/15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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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11/10/15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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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11/10/15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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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1/10/15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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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11/10/15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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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011/10/15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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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tkdyd546@naver.com  2011/10/15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kdyd546@naver.com 부탁드려요
  38.   2011/10/15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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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2011/10/15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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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011/10/15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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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2011/10/1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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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2011/10/15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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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2011/10/15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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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2011/10/15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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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011/10/15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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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2011/10/15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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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Favicon of http://ehzkssys6@naver.com BlogIcon ehzkssys6  2011/10/15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신청 이것이 맞나여? 부탁드려혀 ;;
    ehzkssys6@naver.com
  48.   2011/10/15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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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Favicon of http://ehzkssys6@deum.com BlogIcon ehzkssys6  2011/10/15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초대장댓글이게 맞나 모르겟네 컹;; 이상한... 부탁좀 드려혀 :)
  50.   2011/10/15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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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2011/10/15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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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2011/10/15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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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2011/10/15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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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2011/10/15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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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2011/10/15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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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2011/10/15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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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2011/10/16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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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2011/10/16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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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2011/10/16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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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2011/10/16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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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2011/10/17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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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2011/10/17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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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2011/10/17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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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2011/10/17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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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2011/10/18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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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2011/10/18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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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2011/10/18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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