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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7 삽교천
- 2010/05/11 침묵
- 2010/05/10 우산 쓴 여인
- 2010/05/10 아놔.
- 2010/05/09 우리들의 행복한 순간
- 2010/05/07 화창화창
- 2010/05/03 좋은 아침
간만에 나간 출사.
지난 번 아침고요수목원을 두 번 실패 하고 고심끝에 안성농장으로 가자엿으나
구제역으로 인한 제한으로 다시 핸들을 돌려 이 곳.
삽교천에서.
해상공원이 있었다.
입장료 4천원을 내고 들어가니 배 두 척이 나오기 전 해병대 탱크(?)가 있다.
총(?)도 있고..
아이들은 항상 밝다.
초딩은 무섭지만 아이들은 좋다.
바다야.
내 눈엔 바다야.
긴 다리를 건너 건너 이 곳까지 건너온거야.
멀리 멀리.
탱크속에 들어간 꼬마숙녀.
우연히 찍은 사진이였는데 고맙게도 이 쪽을 봐주었다.
이쁘네~
어김없이 등장하는 커플의 뒷 모습 -_-
뒤에서 안아주는 모습이 이뻐서 도촬.. 까진 아니지만 그냥 바다찍은 배경에 이 커플이 찍힌거야.
난 모름. -_-
배 두 척.
완전 컸다.
배 안에는 이런 표어들이 참 많았다.
담배는 해로우니 금연해야죠. ㅎㅎ
해군에 복무시절 쓴 일기라고 한다.
거의 50년 전인가?
아직도 이렇게 보존되어 있는 걸 보면 다른 문화유산도 잘 보존하면 좋을텐데 싶더라.
간혹 가다 애들이 장난을 친 흔적이 보이긴 했다만
무시무시한 표어.
요즘 나 이런 생각하고 있다.
잠이 날 망칠 것이라고.
줄여야지 -_-a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군인들.
저런 문구를 보면서 더욱 더 잘 지켜야겟다고 생각을 했을까?
안타까운 국군장병들..
이번에 더 안타까웠던 사태.
예전 사고를 당한 박동혁병장의 어머니의 수기를 읽고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저녁이 다 되어 어둑어둑해지자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간 듯 보였다.
한적해진 길.
우리나라..
참 예쁘다.
저녁 노을이 멋드러지게 그림처럼 보여지는데 저 배 뒤 보이는 집들도 운치를 한껏 더해주고.
바다도 좋고
노을도 좋고
사람도 좋고
한 번씩 여행을 가면 머릿속이 정리가 되는것 같아.
밝게 웃어보자.
웃으면 얼굴도 작아진다는데 -_-
지난 번 아침고요수목원을 두 번 실패 하고 고심끝에 안성농장으로 가자엿으나
구제역으로 인한 제한으로 다시 핸들을 돌려 이 곳.
삽교천에서.
해상공원이 있었다.
입장료 4천원을 내고 들어가니 배 두 척이 나오기 전 해병대 탱크(?)가 있다.
총(?)도 있고..
아이들은 항상 밝다.
초딩은 무섭지만 아이들은 좋다.
바다야.
내 눈엔 바다야.
긴 다리를 건너 건너 이 곳까지 건너온거야.
멀리 멀리.
탱크속에 들어간 꼬마숙녀.
우연히 찍은 사진이였는데 고맙게도 이 쪽을 봐주었다.
이쁘네~
어김없이 등장하는 커플의 뒷 모습 -_-
뒤에서 안아주는 모습이 이뻐서 도촬.. 까진 아니지만 그냥 바다찍은 배경에 이 커플이 찍힌거야.
난 모름. -_-
배 두 척.
완전 컸다.
배 안에는 이런 표어들이 참 많았다.
담배는 해로우니 금연해야죠. ㅎㅎ
해군에 복무시절 쓴 일기라고 한다.
거의 50년 전인가?
아직도 이렇게 보존되어 있는 걸 보면 다른 문화유산도 잘 보존하면 좋을텐데 싶더라.
간혹 가다 애들이 장난을 친 흔적이 보이긴 했다만
무시무시한 표어.
요즘 나 이런 생각하고 있다.
잠이 날 망칠 것이라고.
줄여야지 -_-a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군인들.
저런 문구를 보면서 더욱 더 잘 지켜야겟다고 생각을 했을까?
안타까운 국군장병들..
이번에 더 안타까웠던 사태.
예전 사고를 당한 박동혁병장의 어머니의 수기를 읽고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저녁이 다 되어 어둑어둑해지자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간 듯 보였다.
한적해진 길.
우리나라..
참 예쁘다.
저녁 노을이 멋드러지게 그림처럼 보여지는데 저 배 뒤 보이는 집들도 운치를 한껏 더해주고.
바다도 좋고
노을도 좋고
사람도 좋고
한 번씩 여행을 가면 머릿속이 정리가 되는것 같아.
밝게 웃어보자.
웃으면 얼굴도 작아진다는데 -_-
사람이 없는 사무실.
좋아.
아침에 어쩔 수 없이(?) 규정출근시간보다 1시간정도 일찍 오게 되는데 조용한 사무실을 복도를 따라 걸어 들어오면 그 발자국 소리가 차암 좋다.
물론 나보다 먼저 와 다른 일에 열중하는 고객도 있다.
한달동안은 이 시간 출근이 계속 될 듯 하다.
아침에 일어나는 건 힘들긴 하지만 기분이 상쾌해져서 다음달도 다른 어떤 걸 배울까 생각해보게 되네.
말을 줄여보기로 했다.
다른 사람에게 한 발작 다가가기 위해 오버를 하기도 하고 농담을 하기도 했는데 의도했던것과는 달리 내가 상처를 받게 되자 그냥 말기로 했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깨어지는 순간 관계도 끝나는 거니까.
그 믿음이 깨어지는 계기가 되는 것이 보통 "말" 때문인거니까.
도서관 가야 겠다.
책 냄새 맡으러.
저녁을 다 먹고 이차로 와플을 먹으러 갔는데 흡연실을 통째로 우리가 디 썼다
하하하
이름이 딱히 기억나질 않는데...
다음에 삼청동에 가게 되면 한번은 더 들러보고 싶은 곳
전혀 이쁘지 않은 카메라이지만 순간순감을 담기엔 부족함이 없는 내 꺼.
아 빈스빈스구나 가게 이름이 ㅋㅋㅋ.
지금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내 옆에 여성도 앙폰이다
정말 흔해진거같다능
뭐... 아직까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진 않지만.
매번 먹는 와플이란 빵껍질 두개를 이어붙인 그 사이에 원하는 토핑이 들어가 있는 정도로만 먹다가 이렇게 이쁜 걸 먹으니 새롭다 ㅎㅎ
창문을 열어놓고 담소를 나누고 있는중에 바람에 창문이 닫혔다
그 소리에 다들 소스라치게 놀라 소리를 지르기도 하공 몸을 웅크린 사람도 있었다 ㅋㅋ
바람이였을까? 과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증명서 발급받으러 왔는데 사람이 없다 완전 배고파라
날씨는 어쩜 이리도 좋은지
어디 놀러가야만 할 기세인데 배가 고프니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네
어차피 오늘 기차타고 가야하니 사진기 들구 가야겠다
처음 이 건물이 와봤는데 길거리에 완전 많은 사람
벤처타운은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많구나
광화문과는 또 사뭇 다른 풍경
아씨 배고파
아침도 굶고 점심도 굶고 뎅장
뭔가 새로이 하는 건 쉽지 않구나
기차를 타는 건 목적이 무엇이든 여행하는 기분이다
어디를 가던 누구와 가던 무슨일로 가던 항상 기분이 좋다
항상 비치되어 있는 매거진
한달에 한번 꼴로 집에 내려가는 나로서는 월간지인 이 도서가 안성맞춤.
내용 역시 읽을거리 천지다
룰루랄라~
유후~
20분 전에 출발한 기차는 잠시뒤에 대전에 도착한다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대전
항상 기차를 타면 거쳐가는 곳이라 낯설지 않다
예전에 좋아했던 선생님이 대전분이라 대전에 대해선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기도 하고
하하 :)
그냥 쭉 타고 멀리멀리 갔으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날씨는 어쩜 이리도 좋은지
어디 놀러가야만 할 기세인데 배가 고프니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네
어차피 오늘 기차타고 가야하니 사진기 들구 가야겠다
처음 이 건물이 와봤는데 길거리에 완전 많은 사람
벤처타운은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많구나
광화문과는 또 사뭇 다른 풍경
아씨 배고파
아침도 굶고 점심도 굶고 뎅장
뭔가 새로이 하는 건 쉽지 않구나
기차를 타는 건 목적이 무엇이든 여행하는 기분이다
어디를 가던 누구와 가던 무슨일로 가던 항상 기분이 좋다
항상 비치되어 있는 매거진
한달에 한번 꼴로 집에 내려가는 나로서는 월간지인 이 도서가 안성맞춤.
내용 역시 읽을거리 천지다
룰루랄라~
유후~
20분 전에 출발한 기차는 잠시뒤에 대전에 도착한다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대전
항상 기차를 타면 거쳐가는 곳이라 낯설지 않다
예전에 좋아했던 선생님이 대전분이라 대전에 대해선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기도 하고
하하 :)
그냥 쭉 타고 멀리멀리 갔으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와우!
이 시간에 가면 급행을 타도 앉아갈 수 있구나 :)
첫 수업인데 조금 긴장된다
예전에도 들었는데 왜 이러시나
아무래도 아침반이라 그런건가
과연 나, 매일 일어날 수 있을까?
흠,,,,
술을 먹지 않는다면 가능한 일일 수 있으나 참새가 방앗간은 스킵하고 가라는 것과 같은 일 ㅡ.,ㅡ;;
뭐... 지난달에도 수도원(?)생활을 했으니 이번달도 한번 금욕주의를 실천해보자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 시간에 가면 급행을 타도 앉아갈 수 있구나 :)
첫 수업인데 조금 긴장된다
예전에도 들었는데 왜 이러시나
아무래도 아침반이라 그런건가
과연 나, 매일 일어날 수 있을까?
흠,,,,
술을 먹지 않는다면 가능한 일일 수 있으나 참새가 방앗간은 스킵하고 가라는 것과 같은 일 ㅡ.,ㅡ;;
뭐... 지난달에도 수도원(?)생활을 했으니 이번달도 한번 금욕주의를 실천해보자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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