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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에 해당하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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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05/09  우리들의 행복한 순간
  9. 2010/05/07  화창화창
  10. 2010/05/03  좋은 아침
  • 태워줄까?

    me2photo

    자전거를 사오니 제일 먼저 반겨주는 녀석.
    신기했는지 며칠 째 계속 자전거 옆에서 어슬렁어슬렁.

  • 다요트중인 다로

    me2photo

    늘어나는 뱃살로 인해 다요트 돌입.
    그래도 가끔 간식을 주는데 아무리 불러도 들은척 하지 않고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욘석.
    얼굴은 정말 조막만한데 몸집이...
    거의 애기 수준이니.
    이게 다 사랑이 부족한 탓.
    이제 많이 많이 놀아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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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4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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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5/24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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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5/24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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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5/24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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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05/24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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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0/05/24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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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희동이  2010/05/24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블로그 가입하고싶은데
    초대장이 있어야한다고 해서요 염치불구하구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
    cbx1509@naver.com <-- 이쪽으로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
  12.   2010/05/24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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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0/05/24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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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0/05/24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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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10/05/24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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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10/05/24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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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10/05/24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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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10/05/24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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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10/05/24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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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10/05/24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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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0/05/24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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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10/05/24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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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010/05/24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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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Favicon of http://dbjang.com BlogIcon dbjang  2010/05/25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제가 보유하고 있는 초대장은 모두 배포해드렸습니다. ^^
    아쉽게 받지 못하신 분들께는 죄송하구요
    다음에 생기면 또 드리겠습니다.
  • 뭐 있어? 

    me2photo

    고양이는 달을 좋아한다고 한다.
    이 때 다로는 달을 본 걸까?
    오늘은 일찍 가서 다로랑 많이 놀아줘야지.
    울 이쁜 다로.
    그 동안 야근에, 술에, 맨날 늦게 들어가서 놀아주지 않아도 삐지지 않고.
    ㅎㅎ
    네가 사람보다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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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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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트릭쑨  2010/05/26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다로 살 좀 빠진거 같은뎅... 아닌가? +_=
간만에 나간 출사.
지난 번 아침고요수목원을 두 번 실패 하고 고심끝에 안성농장으로 가자엿으나
구제역으로 인한 제한으로 다시 핸들을 돌려 이 곳.
삽교천에서.


해상공원이 있었다.
입장료 4천원을 내고 들어가니 배 두 척이 나오기 전 해병대 탱크(?)가 있다.
총(?)도 있고..

아이들은 항상 밝다.
초딩은 무섭지만 아이들은 좋다.

바다야.
내 눈엔 바다야.
긴 다리를 건너 건너 이 곳까지 건너온거야.
멀리 멀리.

탱크속에 들어간 꼬마숙녀.
우연히 찍은 사진이였는데 고맙게도 이 쪽을 봐주었다.
이쁘네~

어김없이 등장하는 커플의 뒷 모습 -_-
뒤에서 안아주는 모습이 이뻐서 도촬.. 까진 아니지만 그냥 바다찍은 배경에 이 커플이 찍힌거야.
난 모름. -_-

배 두 척.
완전 컸다.

배 안에는 이런 표어들이 참 많았다.
담배는 해로우니 금연해야죠. ㅎㅎ

해군에 복무시절 쓴 일기라고 한다.
거의 50년 전인가?
아직도 이렇게 보존되어 있는 걸 보면 다른 문화유산도 잘 보존하면 좋을텐데 싶더라.
간혹 가다 애들이 장난을 친 흔적이 보이긴 했다만

무시무시한 표어.
요즘 나 이런 생각하고 있다.
잠이 날 망칠 것이라고.
줄여야지 -_-a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군인들.
저런 문구를 보면서 더욱 더 잘 지켜야겟다고 생각을 했을까?
안타까운 국군장병들..
이번에 더 안타까웠던 사태.
예전 사고를 당한 박동혁병장의 어머니의 수기를 읽고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저녁이 다 되어 어둑어둑해지자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간 듯 보였다.
한적해진 길.

우리나라..
참 예쁘다.
저녁 노을이 멋드러지게 그림처럼 보여지는데 저 배 뒤 보이는 집들도 운치를 한껏 더해주고.

바다도 좋고
노을도 좋고
사람도 좋고
한 번씩 여행을 가면 머릿속이 정리가 되는것 같아.

밝게 웃어보자.
웃으면 얼굴도 작아진다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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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일본에 가고 싶어지고 있다. 역마살이 또 도진 것인지. 사진이 찍고 싶은 건지. 기껏해봤자 사람들 뒷모습만 찍는 주제에.


사람이 없는 사무실.
좋아.
아침에 어쩔 수 없이(?) 규정출근시간보다 1시간정도 일찍 오게 되는데 조용한 사무실을 복도를 따라 걸어 들어오면 그 발자국 소리가 차암 좋다.
물론 나보다 먼저 와 다른 일에 열중하는 고객도 있다.
한달동안은 이 시간 출근이 계속 될 듯 하다.
아침에 일어나는 건 힘들긴 하지만 기분이 상쾌해져서 다음달도 다른 어떤 걸 배울까 생각해보게 되네.
말을 줄여보기로 했다.
다른 사람에게 한 발작 다가가기 위해 오버를 하기도 하고 농담을 하기도 했는데 의도했던것과는 달리 내가 상처를 받게 되자 그냥 말기로 했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깨어지는 순간 관계도 끝나는 거니까.
그 믿음이 깨어지는 계기가 되는 것이 보통 "말" 때문인거니까.
도서관 가야 겠다.
책 냄새 맡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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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출근, 침묵
침묵 :: 2010/05/11 09:00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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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쓴 여인
  • 얘 은근히 우산 좋아해 

    me2photo


  • 저리치워
     발로 이리저리 차는 저 내공

    me2photo


  • 청소 한바탕 했더니 이 눔은 벌러덩 역시 혼자서두 씩씩한 다로
     3일동안 혼자 잘 지내쪄~

    me2photo

    햇빛으로 교묘히 가린 배.
    오늘부터 다시 다요트 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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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쓴 여인 :: 2010/05/10 21:25 다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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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 안해.
귀 닫고 입 닫고.
그냥 그렇게 살랜다.
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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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다 먹고 이차로 와플을 먹으러 갔는데 흡연실을 통째로 우리가 디 썼다
하하하


이름이 딱히 기억나질 않는데...
다음에 삼청동에 가게 되면 한번은 더 들러보고 싶은 곳


전혀 이쁘지 않은 카메라이지만 순간순감을 담기엔 부족함이 없는 내 꺼.


아 빈스빈스구나 가게 이름이 ㅋㅋㅋ.
지금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내 옆에 여성도 앙폰이다
정말 흔해진거같다능
뭐... 아직까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진 않지만.


매번 먹는 와플이란 빵껍질 두개를 이어붙인 그 사이에 원하는 토핑이 들어가 있는 정도로만 먹다가 이렇게 이쁜 걸 먹으니 새롭다 ㅎㅎ


창문을 열어놓고 담소를 나누고 있는중에 바람에 창문이 닫혔다
그 소리에 다들 소스라치게 놀라 소리를 지르기도 하공 몸을 웅크린 사람도 있었다 ㅋㅋ
바람이였을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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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서 발급받으러 왔는데 사람이 없다 완전 배고파라


날씨는 어쩜 이리도 좋은지
어디 놀러가야만 할 기세인데 배가 고프니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네
어차피 오늘 기차타고 가야하니 사진기 들구 가야겠다


처음 이 건물이 와봤는데 길거리에 완전 많은 사람
벤처타운은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많구나
광화문과는 또 사뭇 다른 풍경

아씨 배고파
아침도 굶고 점심도 굶고 뎅장
뭔가 새로이 하는 건 쉽지 않구나



기차를 타는 건 목적이 무엇이든 여행하는 기분이다
어디를 가던 누구와 가던 무슨일로 가던 항상 기분이 좋다
항상 비치되어 있는 매거진
한달에 한번 꼴로 집에 내려가는 나로서는 월간지인 이 도서가 안성맞춤.
내용 역시 읽을거리 천지다

룰루랄라~
유후~
20분 전에 출발한 기차는 잠시뒤에 대전에 도착한다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대전
항상 기차를 타면 거쳐가는 곳이라 낯설지 않다
예전에 좋아했던 선생님이 대전분이라 대전에 대해선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기도 하고
하하 :)


그냥 쭉 타고 멀리멀리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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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공복, 날씨
화창화창 :: 2010/05/07 18:45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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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시간에 가면 급행을 타도 앉아갈 수 있구나 :)


첫 수업인데 조금 긴장된다
예전에도 들었는데 왜 이러시나
아무래도 아침반이라 그런건가
과연 나, 매일 일어날 수 있을까?
흠,,,,
술을 먹지 않는다면 가능한 일일 수 있으나 참새가 방앗간은 스킵하고 가라는 것과 같은 일 ㅡ.,ㅡ;;
뭐... 지난달에도 수도원(?)생활을 했으니 이번달도 한번 금욕주의를 실천해보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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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공부, 아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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