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블로그 글에 대해서 통계를 내려고 했더니 통계를 낼 방법이 없다.
총 방문자수만 알 수가 있네.
내가 찾을 수 없는 것인지 티스토리에서 제공을 안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포기하고
이미 지나간 2009년 결산하지 않고 내년을 위해서 계획설정하기.
작년에 설정한 계획들 중에 이룬 건.
이 정도?
우선은 내년에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있다.
태어나 난생 처음으로 배워보는 수영.
적어도 바닷가를 가면 몸이 물에 떠서 열심히 저어서 빠지진 않도록 내 몸 보호해보자.
그리고 손 놓았던 플룻 다시 시작해서 동영상을 올려보자.
연습을 하면 그 만큼 실력이 늘어나니 열심히 해보자꾸나.
이번달 말 부터 시작한 공부.
끝을 보자.
몇 년이 걸리든.
난 잘할 수 있을거니깐.
일에 대해선 결코 밀리지 말 것.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애들이 만만치 않은 실력으로 덤빈다면 거기에 맞설 수 있는 실력을 가진다면야
그 정도는 눌러줄 수 있을 것이니.
이제 내가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았다.
죽어라고 열심히 살아보자.
왠지 2010년 기대만땅.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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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침을 집에서 먹고 오질 않으면 지하 구내식당에서 아침을 먹는다.
어제 회식도 있었고 오늘 아침엔 밥도 없었거니와 국물이 너무 먹고 싶어 오늘도 식당에서 아침을 먹었다.
똥국과 함께 계란프라이 한 조각, 양반김 하나 무청김치, 도라지무침.
조식 식권 값이 아깝긴 했으나 굶주린 배를 채우기만 하면 되니깐.
그러다가 어떤 남정네가 내가 앉은 자리 대각선앞에 앉는다.
그리고는 기도를 한다.
오.
순간 다가가서 "저기.. 겨회 다니시나부죠?" 라고 물어볼 뻔 했다.
왜 반가웠을까?
그리고 그 사람이 숟가락을 놓고 자리를 일어나려고 할 때 보인 것은 네 번째 손가락에 커플링.
인지 결혼반지인지.
만약 결혼을 했다면 아침밥을 안 차려줘두 되는 그런 남편을 얻은 아내에게 부러움을 표한다.
사실 내가 아침을 먹질 못하면 힘이 드니 아침을 차리는 건 그닥 힘든 일은 아닌 듯 하지만.,
이 놈의 자판.
한 글자 한 글자 치는데 속 터진다.
게속 꾺꾺 눌러서 쳐야 하고
마침표는 계속 두 번 쳐야 하고.
AC.
키보드가 이상하다.
잘 안눌려지는 경우도 허다하고
특히 스페이스바는 몇 번을 눌러야 한 칸이 띄워진다.
키보드를 세게 치는 걸 그닥 좋아하질 않아 살살 치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세게 누르게 되네.
집에는 키보드가 따로 있다.
예전에 노트북에 연결을 해서 쓰던 키보드인데 가져오는 것이 귀찮아 그냥 놋북 그대로 쓰고 있는데
사실 코딩할 떄는 크게 무리는 없으나
가끔 이렇게 글을 올릴 때라던가 메일을 쓸 때는 속에 천불이 난다.
그렇다고 키보드를 가져오자니 귀찮고 무겁고
그냥 있자니 성격 나빠질 것 같고.
게으름과 근육량 부족으로 아마 성격 또한 나빠질 게 뻔한데.
아이폰을 쓰다보니 애플사에서 나온 제품들에 눈이 간다.
무선키보드도 엄청 간지가 나던데.
문제는 돈이지.
돈이 있어야 간지가 제대로 나는 이 더러운 세상.
오늘 아침부터 캐무시당해서 기분이 울쩍하다.
사실 인간이라는 게 자신이 좋을 때만 헤헤 거리고 미소를 띄며 다가오다가도
막상 자신한테 뭔가 도움을 요청을 하면
어디서 그런 가면을 뒤집어 쓰는지.
웃기지도 않아.
나도 그렇게 살자니 자꾸 까먹는다.
예전에는 분명 뒤끝있게 나한테 해를 입힌 년놈들은 무조건 기억을 해서
항상 뒤통수를 때려줬었는데.
요즘은 그냥 그런 일이 있었나 가물가물해지고.
나이가 들었다고 하기에는 서글프고.
그냥 성격이라고 하기에는 억울하고.
보고 싶은 사람을 보고 싶을 때 못 보는 것도 아쉽고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매일이고 봐야 하는 것도 괴롭고,
기분이 안 좋을 때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듣자니 귀가 터질 것 같고,
영화를 보러 가자니 집에 돌아올 것이 걱정이 되고.
노래방을 가자니 술이 들어가야 할 거 같고.
야. dbjang,
너 모하니?
한심하다.
공부하기로 결정을 했으면서 영화를 볼 생각을 하고 있다니.
오늘 아침에 그런 반성의 글을 올려놓고선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또 다시 흔들리는 이 놈의 다짐들.
하루에도 몇 번씩 자존심이 상해가면서
그래, 꼭 난 이룰 거다 라는 다짐을 하면서도
어김없이 그 시간만 지나가면 조금씩 흔들리는 의지.
어찌나 나약한지 누가 내 마음을 들여다볼까 부끄럽다.
오늘 하루 동안 얼마나 무시를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런지.
그냥 열심히 하기로 했으면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일 아니면 다른 생각을 말자.
그냥 공부만 생각을 해보자.
다른 생각을 더 이상을 들이지말고 그냥 지금 이대로만 진행을 해나가보자.
더 이상의 생각은 하지도 말고
다른 사람의 견해따위는 나에게 필요하지 않으니깐.
무시?
그래. 무시를 하면 그건 경건히 받아들이자.
그리고 무시를 한 그 사람을 떠올리면서 공부나 하자.
어차피 공부해서 내가 이루고픈 일을 이루면 되는 것.
다른 건 생각지도 말고. 그냥 공부만 해.
이 녀석아.
다른 생각하지 말고. 이 녀석아.
이 타마고 녀석아.
이 dbjang 녀석아.
12월 13일 CGV공항, 조조관람.
미실이가 보여준 영화.
조조영화 치고는 9시로 시간이 괜찮았다.
너무 이르지 않은 시각이였기에 보러가기로 결정.
영화 자체는 괜찮은 듯 했다.
하지만 9천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보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다.
조조였기에 "괜찮다" 라고 생각이 든 정도.
여배우들 6명.
이들이 나와서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그냥 애드립으로 풀어나간다.
마지막에 크레딧이 올라갈때도 각본에는 공동각본으로 그 배우들의 이름이 쭉 나온다.
난 개인적으로 이 배우들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배우는 이미숙.
곱게 늙었고 다른 여배우들 처럼 이쁜 척 하지 않아서 좋았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후배들을 윽박지르지도, 세게 무섭게 하지도 않았다.
유머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듯 했다.
멋진 배우.
고현정과 최지우는 진짜 같은 싸움을 했고.
그것이 연기인가, 실제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
이혼한 여배우들의 고충을 얘기할 때는 좀 안됐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
김옥빈과 김민희는 어린 나이에 데뷔를 해서 그런가,
차암~ 독특한 사람들이란 생각도 들고.
나름 괜찮았던 영화같았다.
눈물과 폭소는 없었지만 미소는 있었던 영화. :)
각 부서코드 당 구분하기 위해 빈 row 생성
SELECT NVL2 (empl_name, work_pstn_ogcd, NULL) deptno
, empl_name
, inqr_poss_yn
, NVL2 (empl_name, MAX (inqr_poss_yn) OVER (PARTITION BY work_pstn_ogcd), NULL) sum_sal
FROM TB_IRAET101
GROUP BY work_pstn_ogcd
, ROLLUP ((empl_name, inqr_poss_yn))
가난한 사람의 10가지 유형
글쓴이 : 어린왕자 (재테크스쿨 카페)
1. 작은돈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호주머니에 있는 잔돈은 무조건 돼지저금통에 넣고 돈을 모은다 하나 큰돈을 자주 바꾸게되어 소비가 심하게 된다.
동전을 가지고다니며 작은돈을 쓰고 큰돈은 통장에 넣어두어야 한다.
커피자판기에만 가면 서로 먼저 동전을 넣으려고 하나 먹는사람도 크게 고마움을 못느끼고 사는 사람도 그렇다.
동전만 모아도 모이면 큰돈이 될수가 있다.
2. 외식을 자주한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소식(小食)이야 말로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다.
집에서 먹는 음식이 웰빙이고 최고의 음식이며 재테크목돈 마련의 기초이다.
단칸방에 월세 사는 사람집 대문을 보면 매일 배달음식을 먹는다. 그러면 10년이 지나도 월세에 살수 밖에 없다.
돈도 아끼고 몸도 챙기는것은 집에서 직접 해먹는 음식이고 보약이다.
3. 돈 쓰는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오늘 내가 쏜다~! 와! 최고다. 넌 정말 멋쟁이야... 오늘 기분 좋다. 달리는 거야!
그러나 남은 속으로 욕하고 돈쓰고 인정못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가끔 사야할것까지 사지 않으면 안되겠지...^^
4. 부자은 모두 도둑놈이라고 욕한다.
부자들은 모두 시기를 치거나 남의 돈을 빼앗는 나쁜사람이라고 욕만 한다.
자신이 가난하여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마음에 깊이 자리를 잡아 있기 때문이다.
부자를 시기하고 적대시 하는자는 절대 부자가 될수 없기 때문에 부자에 대해서 꾸준한 연구가 필요하다.
5. 자아발전에 투자를 하지 않는다.
필자는 "최고의 재테크는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것이다" 라고 강력히 말한다.
주식투자를 하거나 부동산 투자를 해서 얻은 재물은 언제든지 잃을수 있으나 자아발전에 투자하여 얻은 재물은 소멸되지 않는다.
꾸준한 자아발전에 투자하여 몸값을 올리자.
6. 자신을 곤경에 빠트린다.
곤경에 제일 빠지기 쉬운것이 보증이다.
가족중의 누가 그리고 친한 친구가 보증을 서달라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보증을 요구하는 사람보다
보증을 안서준 사람이 나쁜사람이 된다. 절대 보증은 본인이 책임질수 있는범위에서 해야한다.
그리고 돈을 빌려줄때에도 받지 않아도 되는금액으로 빌려주어야 한다.
7. 실용보더 멋을 더 중시한다.
물건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만든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과시용으로 물건을 사는 사람이 많다.
메이커만 보고 물건을 사거나 외모만 평가하고 물건을 살 경우 실망하기 쉽다. 또한 물건값은 2배이상 비싸다.
8. 한번에 부자가 되려고 한다.
로또를 가지고 항상 꿈을 꾼다. 그리고 당첨되면 어떤일을 할것인가 생각만으로 행복을 느낀다 말한다.
역시 허왕된 꿈이다. 그렇다고 꿈도 꾸지마라고???
대답은 그렇다. 그런 꿈은 꾸지마라.
한계단 한계단 오르는 꿈과 차곡 차곡 쌓이는 통장을 품에 안고 꿈을 꾸기 바란다.
9. 목돈만 생기면 지름신이 나타난다.
* 지름신:사고 싶은 게 있으면 앞뒤 가리지 바로 사 버리는 사람이 믿는 가상의 신.
우리나라 최고의 지름신은 남자는 차(車)신, 여자는 악세사리신이다.
집을 사기전 까지는 절대로 차를 사지 말것이며, 악세사리가 바싼거라고 절대 내면적인 아름다움을 따라가지 못할것이다.
10. 태생을 탓하고 자신감이 없다.
태어날때 부자집에서 태어난 사람을 부러워하며 절대 자신은 부자가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꿈꾸지 않는다면 살아 있어도 살아 있는것이 아니다.
부자로 태어난 사람은 부를 잃기가 쉬우나 스스로 부자가 된 사람은 절대로 부를 잃지 않는다.
모두 부자를 꿈꾸며 자신감을 가지자.
◇ 어린왕자 한마디: 최고의 재테크는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다.

간만에 당첨된 시사회.
개인적으로 강혜정을 그닥 좋아하진 않아 망설였으나 영화의 내용이 좀 독특해서 보게 되었다.
진상, 진상.
강혜정은 진상으로 나온다.
모든 이의 관심을 받는 회사직원의 여친이 된다는 것.
쉽지 않다.
그를 지켜야 하기에 진상이 되는 것도 그리 억울하진 않을 듯.
저 강아지 오나전 대박.
소리가 끄응 끄응 하는데 정말 웃기게 생겼다.
한번 누른 듯한 얼굴.
무슨 말을 할 때마다 끄응.
그러다가 강혜정이 실신하자 배 위로 올라간다.
웃기는 놈.
한채영은 첫사랑으로 나온다.
박애주의자.
모든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
첫사랑을 잊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결혼을 했으나 결국엔 이혼을 한다.
사랑없이도 유지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식적으로.
마지막에 주인공은 그렇게 말을 한다.
남자친구의 애인이 있다면 그 여자친구들을 만나보기를 권한다고.
나는 옛 남자친구를 만날 때 그 전 여친에게서 전화를 받아본 적이 있다.
전화가 계속 울리는 데 안 받을 수도 없고 어쩔 수 없이 받아 그녀의 투정(?)을 받아줘야했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것 같지가 않았을 정도로 집착을 하는 듯 했다.
본인이 친구들이 정신과치료를 받으라고 한다고 직접 그런 말을 했다.
그 전화를 거는 횟수가 잦아들어 그 뒤로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전화번호도 바뀌었다.
물론 그 남친과도 헤어졌다.
제일 지저분한 관계가 전 이성친구와 연락을 끊지 못하고 질질 끌어가는 듯 하다.
집착이라는 것도 무섭고.
이 영화는 그러한 관계를 예쁘고, 사랑스럽게만 그렸다.
영화니깐 그럴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그래.
영화니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과거에 얽매어 거기서 헤어나질 못하면 현재도 없고 미래도 없는 듯 하다.
깨끗하게 털어버리고 나아가야 할텐데.
과연 나는 그러고 있는지,
이 영화를 보면서 웃고 즐기는 동안 한편으로는 다시금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다 가진 그녀 강혜정이 부럽다는 생각도 들면서.
- 다소곳 2009-12-10 00:16:48
요즘 내가 개인적인 시험을 치느라 놀아주지 못하니 심심해 하면서도
신통방통하게 가만히 있어준다.
예전에는 그렇게 날 뛰던 녀석이..
이제 숙녀가 된거니?
우리 다로.
이번 주말에 중성화 수술을 하러 가는데 좀 걱정이 된다..
일주일은 아푸다는데..
3kg 이 이제 겨우 넘으니 수술도 가능하다니. 다행이다.
수술을 빨리 했었더라면 지금 처럼 힘들진 않았을 텐데...
발정이라는 걸 모른 상태로 수술을 했더라면 오히려 덜 괴로웠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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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홧팅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