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집에서 쉬고 있으니 책을 많이 읽게 된다.
구입한 도서도 있으나 거의 대부분 새롭게 터를 마련한 양천구에 있는 도서관으로 가 책을 대여했다.
(내 것 뿐 아니라 남편것 까지 카드를 만들어서 총 6권을 대여. 크크)
저녁식탁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나 그런 소소한 일상들이 자녀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자기계발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5분이면 충분히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시간은 길지만 15분을 4번하면 충분히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취지.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책을 읽어도 좋고 영단어를 외워도 좋다.
15분동안 신문을 봐도 좋고 아침출근시간에 메일을 확인함으로써(스마트폰이라면) 회사에 출근하여 메일을 확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
(이 책 괜찮은 듯.)
여자들이 사회생활을 하거나 할 때 문제점이나 어려운 점을 유머있게 풀어나간 소설.
결혼을 하지 않아 골드미스인채로 있거나, 상사가 되어 여자상사를 무시하는 부하직원을 둠으로 생기는 트러블들을 웃음으로 미화시켜 쉽게 읽혀질 수 있게 한 도서.
이 사람들의 글을 어디서 읽어봤나 했더니 예전에 읽은 책 중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라는 책의 저자였다. 이 책을 읽고 절대 집에 머무르지 않고 맞벌이를 하겠다고 다짐을 했었는데.
이 작가는 현재 파랑새특강이라는 프로에 출연하여 강연을 하고 있다고 하는 데 한번도 본 적이 없다.
사실 TV를 잘 안보긴 하지만 이 프로는 좀 보고픈데...
이 책 역시 작가 때문에 읽게 된 책인데 책이 작아 들고 다니면서 틈틈히 읽었다.
여관 같은 곳에 살게 된 젊은이들의 모습을 담은 책.
"우동 한 그릇"의 저자.
이 책 역시 감동을 선사한다.
도서관에서 대여목록을 한 권이라도 줄여보고자 읽은 책.
국가대표 바리스타의 커피 이야기다.
커피 마시는 걸 좋아라 하지만 그냥 맛있는 커피, 맛없는 커피, 쓴 커피로 분류하던 나에게 많은 정보를 준 책.
예전에 같이 일하던 동료의 아내되는 분이 저자다.
그 전의 도서들과 마찬가지로 쉽고 잼나게 읽을 수 있는 로맨스소설.
50세가 되어도 대학원에 진학하여 열심히 배움의 길을 갈 수 있고, 강연을 할 수 있음으로 보여준 책.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배움의 길을 나아가고 항상 웃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얼마든지 멋지게 나이가 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다.
실제로 이렇게 해보라 는 챕터가 있어 직접 글로 써보고 하니 나 자신을 다시 뒤돌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숙변을 보지 못하는 팝스타의 이야기인데...
존레논을 빗대어 쓴 소설.
일본 아내를 따라 일본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기이한 경험을 하게 된다는 내용.
실제적으로 비틀즈를 주인공화 했다.
정은숙님의 최근작.
예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소설의 문체와 내용에 깜짝 놀랐다.
그 전의 책들은 인터넷 소설 같았다고 한다면 이 소설은 역사소설에 가까운 로맨스 소설이였기에 생소한 단어들도 많이 등장했고 매력적인 주인공들에게 흠뻑 빠지게 된 소설.
예를 들어 쉽게 읽히게 한 처세술 도서.
이지성 작가의 최근작 "스무살 절대 지지않기를" 이라는 책에서 언급이 자주 되어 읽게 된 책.
힐러리가 그렇게 독하게(?)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멋지고 매력적인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애한테 이 여성의 사상을 심어주고 싶다.
클린턴과 주유소를 지나치게 되자 주유소 사장이 에전에 힐러리와 사귄 남자친구였다는 걸 알게된 클린턴 왈 "만약 나와 결혼하지 않고 저 사람이랑 결혼했다면 당신은 주유소 안주인이 되었겠군" 이라고 하자
힐러리는 "아뇨, 저 사람이 미국대통령이 되었을거에요"라고 했다는 일화에 정말 멋진 여성이란 생각이 들었다.
내 남자를 멋진 리더로 만들어야지.
아자아자. 음.!!
구입한 도서도 있으나 거의 대부분 새롭게 터를 마련한 양천구에 있는 도서관으로 가 책을 대여했다.
(내 것 뿐 아니라 남편것 까지 카드를 만들어서 총 6권을 대여.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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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은 길지만 15분을 4번하면 충분히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취지.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책을 읽어도 좋고 영단어를 외워도 좋다.
15분동안 신문을 봐도 좋고 아침출근시간에 메일을 확인함으로써(스마트폰이라면) 회사에 출근하여 메일을 확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
(이 책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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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지 않아 골드미스인채로 있거나, 상사가 되어 여자상사를 무시하는 부하직원을 둠으로 생기는 트러블들을 웃음으로 미화시켜 쉽게 읽혀질 수 있게 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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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현재 파랑새특강이라는 프로에 출연하여 강연을 하고 있다고 하는 데 한번도 본 적이 없다.
사실 TV를 잘 안보긴 하지만 이 프로는 좀 보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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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 같은 곳에 살게 된 젊은이들의 모습을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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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시 감동을 선사한다.
도서관에서 대여목록을 한 권이라도 줄여보고자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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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는 걸 좋아라 하지만 그냥 맛있는 커피, 맛없는 커피, 쓴 커피로 분류하던 나에게 많은 정보를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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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의 도서들과 마찬가지로 쉽고 잼나게 읽을 수 있는 로맨스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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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고 계속 배움의 길을 나아가고 항상 웃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얼마든지 멋지게 나이가 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다.
실제로 이렇게 해보라 는 챕터가 있어 직접 글로 써보고 하니 나 자신을 다시 뒤돌아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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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레논을 빗대어 쓴 소설.
일본 아내를 따라 일본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기이한 경험을 하게 된다는 내용.
실제적으로 비틀즈를 주인공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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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소설의 문체와 내용에 깜짝 놀랐다.
그 전의 책들은 인터넷 소설 같았다고 한다면 이 소설은 역사소설에 가까운 로맨스 소설이였기에 생소한 단어들도 많이 등장했고 매력적인 주인공들에게 흠뻑 빠지게 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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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가 그렇게 독하게(?)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멋지고 매력적인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애한테 이 여성의 사상을 심어주고 싶다.
클린턴과 주유소를 지나치게 되자 주유소 사장이 에전에 힐러리와 사귄 남자친구였다는 걸 알게된 클린턴 왈 "만약 나와 결혼하지 않고 저 사람이랑 결혼했다면 당신은 주유소 안주인이 되었겠군" 이라고 하자
힐러리는 "아뇨, 저 사람이 미국대통령이 되었을거에요"라고 했다는 일화에 정말 멋진 여성이란 생각이 들었다.
내 남자를 멋진 리더로 만들어야지.
아자아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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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인지를 못하궁 계속 다른 책들만 파고든거 같앙 ㅎㅎ
내가 갖고 싶고 하고 싶었으니 그 내용을 담은 책을 구입을 했을텐데 말이얌.. ㅎㅎ
확실히 시간이 많으니 명상(?)할 시간도 늘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