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처음으로 함께 떠난 여행
일본여행은 똥이와 떠난 도쿄여행이후 이 때가 두 번째.
목적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엄마와 함께 떠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이 여행으로 인해서 울 아부지 삐지셨다.. -_-a)
2009년 8월 2일~ 2009년 8월 6일
후쿠오카.
인천공항 -> 후쿠오카공항
머무른 곳 : 더하카타호텔
비지니스급 호텔이고 로비에 있는 커피의 맛이 일품
첫 날 짐을 맡기고 우선 이동
개인적으로 이 호텔에서 기억이 남는 건 어떤 여자분이 호텔가운을 입고 아침을 먹으러 내려온 것.
아마 일부러 그랬다기 보단 몰라서 그런 듯 한데..
밥을 좀 먹다가 사람들의 모습을 보곤 황급히 올라갔다.
엄마랑 좀.. 많이 웃었다. ㅋㅋ
텐진상가
큐슈에서 번화가로 알려진 곳.
난 서울의 지하상가와 별 차이는 못느꼈지만,
명품들도 많고..
쇼핑천국.
우리의 일용할 양식을 선사해준 곳.
점심을 먹는 동안 기름기를 싫어하는 엄마도 입맛에 맞으신 듯 맛난다고 했다.
난 저런 볶음 음식이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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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팬
2010/03/0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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博多(hakata) 라면은 아니 드셨나염? 전 그 동네 드나들면서 맛보지 못한 아쉬움을 아직도 품고 있슴다. ㅠ-
dbjang
2010/03/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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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라멘 먹었어요~ 2탄에 올릴 예정이에요~ ㅎㅎ 근데 그 라멘집인지는 모르겟네염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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