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더이상은 하고 싶지 않은데...
영원히 잊는법은 없나보다...
그냥 단지 잊기 위해 노력을 하는것이고
단지 묻혀지는것일 뿐이고
덮어질 뿐이라는 것..

있던 것이 없어질 순 없을테니깐.

그래서 힘겹다..
그냥 생각을 안하고 싶다만...

어김없이 보게 되는 홈피 때문에 갑갑하다..
현재로선 좋아서 만난다지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서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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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 2007/08/10 19:57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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